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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연평도 전사자 외면, 김정일 죽음애도 “정중한 조의”

꼴로네 |2011.12.29 09:34
조회 212 |추천 2

리희호 현정은 김정은에 눈도장

천안함 연평도 전사자 외면, 김정일 죽음애도 “정중한 조의”

 

북은 12월 19일 정오 ‘특별방송’을 통해서 김정일이 2011년 12월 17일 오전 8시 30분에 현지지도 중 열차에서 객사를 했다고 발표 하면서 “외국의 조문을 받지 않겠다.”는 방침을 천명함으로서 가장 가까운 혈맹이라는 중국도 조문단을 파견치 않고, 중국대사관 분향소를 찾는 것으로 대신 했다. 그러던 북이 어처구니 없게도 22일 태도를 돌변하여 남측에 조문을 강요 협박하는 생떼를 쓰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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