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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지대로 당했네요 ^^

그지깽깽이 |2012.01.02 01:22
조회 5,232 |추천 0
저 올해 20살 되는 사람입니다.
저가 뭐 지금 이렇게 말하는거 자체가 기분나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8월달쯤인가 그때 친해져서 꾀 괜찮게 지냈습니다.
근데 얘가 하는짓을 보면 다른남자랑 막 노는데
뭐 이해합니다 친구니깐 놀수도있죠??
근데.... 여자분들 물어볼께있는데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데도 여자분들은
다른남자랑 단둘이 영화보고 그래요???
암튼 그래서 그렇게 지내고있는데 크리스마스때 저가 개인적인 일때문에
못만났습니다. 근데 이틀후 친구녀석한테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 여자애를 봤다는데 참... 다른 남자랑 놀고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날 네톤,싸이,카톡,번호 싹다 지웠어요 ㅎㅎ
그리고 저가 버스를 탔는데 왠지 낯이 익은 사람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설마? 했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어떤 남자분이랑 같이 놀고 계시더라고요 버스안에서 ㅎㅎㅎㅎㅎㅎ
근데 내리는 곳이 똑같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냥 쌩까고 내렸죠
그 여자분도 쌩까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
참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전에 그 여자분께서 제 친구한테 카톡보낸거 잠깐 봤는데
하트가 아주 장난아니게 붙이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
아마 저가 얘기들은걸로하면 4명정도같은데
이 여자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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