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6흔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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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음슴체가겟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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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날 목욕탕에서 잇썻던일임...
엄마랑 갓음...
엄마랑 열심히 씻고있는데
거기서 물건파는 아줌마(때수건 가튼거파는사람)가 목욕탕에 하수구냄새가 난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수리하는사람들이 바로 고치러온댓슴..
그리고 수리하는사람들이 왔음 ...
그런데
.
.
.
남자인거임!!!!!!!!!!여탕에 남자가!!!!!!
놀란마음을 추스리고 물건파는 아줌마한테 따졋음,,
그아줌마가 하는말
"수건으로 뒤집어쓰고 오니까 괜찬아요~"
아무리 수건쓰고 온다고해도,,, 쫌그런거임 ㅡㅡ,,
그리고 결국 여탕에 남자 2명이 수건을 쓰고 들어왔음,,
그런데
그남자2명이 수건 밑으로 힐끔힐끔 보는거임!!!!!!
그리고 목욕탕에 거울이좀 많지아늠??
그거울로 계속 보는거임,,,
더짜증나는건 보면서 웃는거임!!!!!
너무 짜증나고 엄마도 화가나서 일단 목욕탕을 나왔음,,
그리고 물건파는 아줌마한테 따졌음..엄마가..
엄마 : 남자가 어떻게 여탕에 들어와요?! 예고도 없이,,,!!!!!!!!ㅡㅡ
아줌마 : 아니 그래도 수건으로 가려서 안보이는데 왜그래요???!!!!1
엄마 : 아무리 가린다해도 보이고 거울로도 보이는데!!!!!!!!!!
엄마는 화가나서 그냥 옷갈아입는데로 가버리고 난 그자리에 있었음 ,,
그러자 아줌마가 하는말
"당신몸 안보니까 상관하지마 "
그말듣고 난 너무 충격먹었음,,
우리 엄마한테 ,,,,,,난너무 짜증났음.....
그래서 엄마한테 그대로 말을 해 주었음..
엄마는 화가나서 그냥 목욕탕 아예 나가버렸음...
엄마는 다시는 여기 오지말자고 했음 ㅋㅋ
목욕탕사장한테전화해서 따질려고 하다가
일만 커질까봐 그냥 뒀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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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잘못한거임???????
엄마? 아님 물건파는아줌마? 아님 수리하는 남자??
님들 ㅠㅠ추천 마니 해주세요ㅜ 도대체 남자들이 여탕에 들어오는게 말이 됨니까??
정말 충격적인 일이였습니다.. 어이도 없고 ,,,
님들 추천 마니마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