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ㅎ
전 항상 스마트폰으로 판을 즐겨보는 18.9흔女입니다
요즘 판에 올라오는 강아지들 이야기를 보고 우리도 한번 올려볼까 ? 하는
동생의 말에 솔깃해 이렇게 판을 올려봅니다
항상 보기만했지 이렇게 써보는 것은 처음이니깐 그냥 재밌게 봐주세요 뿌잉뿌잉 ^ㅡ^
그럼 다들 사용하시는 음슴체로 ~
우리집에는 우리가족들이 귀여워서 죽을라고 하는 강아지두마리가 있슴
한마리는 주택으로 이사하자마자 키우기 시작한 진돗개 로진(암컷)이고
한마리는 두달전부터 키우기시작한 달마시안 럭키(수컷)임 !
말이너무길었숨 ㅠ ㅠ
긴말필요없고 사진바로가겠어요 ㅎ ㅎ
애가 로진이임 ^ㅡ^
너무 귀엽지않음 ? 진짜 발바닥 하나하나마저 사랑스러움 ㅎ ㅎ
내 남동생이 로진이를 엄청귀여워함 !
난 심지어 로진이땜에 몇번 움 ㅠ ㅠ
다른집에 잠깐 있었던 적 있었는 데 보낼 때 좀 많이 울었음 ㅠㅠ 힝
정말 정이 너무 많이 든 아이임 ^.^ 로진이 덕분에 참 든든해요 ~
애가 럭키임 ^ㅡ^
참 인기가 많음 산책할려고 밖에 나가면 덕분에 많은 사람들과 인사를 하게 되고 주목을 받게 됨 ㅎ ㅎ
그런 주목은 기분 괜찮음 ㅋㅋㅋㅋㅋ
우리집 막내이자 말썽꾸러기임 ! 마당에 땅은 맨날 파고 이것저것 다 물어뜯고 로진이를 맨날질투함
진짜 애교가 많음 >< 무서워하는 것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와도 그냥 졸졸 잘 따라다님
그래서 더 인기가 많음 ! 진짜 안 사랑할래야 안 사랑할 수가 없음
(이 사진은 어디서 자다왔는 지 귀가 까져있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찍었던 거임)
정말 둘이 너무 이쁘지 않음 ? ㅠㅠ
처음에 럭키온 지 한달도 안 되었을 때는 뭣도 모르는 럭키가 많이 덤벼서 많이 다쳤었음 ㅠㅠ!
그래서 풀어놓지도 못했는 데 이제는 아주 잘 놈 ㅋㅋㅋㅋㅋ
둘이 막 뛰어다니고 공가지고 놀고 정말 잘 놈 ㅎ ㅎ
아 !
로진아 럭키야 언니가 누나가 니들 엄청 사랑한다 ♡
평생 같이 살자 ~
이거 어떻게 끝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보너스 !
지금은 없지만 한때 우리집에서 같이 살았던 허스키임 ^^
허스키해서 이름이 스키임 ~~ ㅋㅋㅋㅋㅋ
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올림 ㅎ ㅎ
귀엽지않았나요 ? ㅠㅠ
추천해주세요 뿌잉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