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딸하고 통화할때 얘기이다..
외출중에 울딸래미한테 전화가왔다. "엄마.. 나 배고파. 맛있는거 사줘~".
나: (애처로운 마음에)응 금방가니까 밥 퍼 먹고있어~,
그랬더만,
울딸: 뭐라고? , 나: 밥떠먹으라고~, 딸: 뭐?, 나: 밥퍼먹으라구~.
그랬더니.. 울딸 하는말...: 뭐? 밥쳐먹으라고? 헐~ .. ㅎㅎㅎ
아래 영상도 같이 봐주시길~ 감솨~
http://youtu.be/_
어제 울 딸하고 통화할때 얘기이다..
외출중에 울딸래미한테 전화가왔다. "엄마.. 나 배고파. 맛있는거 사줘~".
나: (애처로운 마음에)응 금방가니까 밥 퍼 먹고있어~,
그랬더만,
울딸: 뭐라고? , 나: 밥떠먹으라고~, 딸: 뭐?, 나: 밥퍼먹으라구~.
그랬더니.. 울딸 하는말...: 뭐? 밥쳐먹으라고? 헐~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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