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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과외갔다가 훈남봄♥

천연 |2012.01.05 15:23
조회 1,079 |추천 14

톡커님들ㅋㅋ

이어지기판 없으셔서 불편하다고 하셔서 이어지기 판했음..

글쓴이 한분의 톡커님 말도 잘 들음..ㅎㅎ


구라믄 스타뚜..ㅋ

 


글쓴이 진심 너무 추워서..눈물이 날 지경이였음..

 

 

강성열의 손난로는 점점 식었음..ㅋㅋ추워

 

 

그래서 글쓴이 소심하게 강성열 한태 말함


 

"나 너무 추워서 그런데 편의점에 들어가면 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글쓴이 너무 추워승ㅁ..

 

 

그게 바로 똥폼내다 얼어 뒤지는거엿..음ㅋ


 

강성열 아무말 없이 따라드렁와줌..ㅋ음흉


근데 강성열이 거기 있짜늠?

 

 

컵라면 먹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엎드려 있는거임..해뜰려면 엄청 멀었었음..

 

 

솔직히 글쓴이도 해 뜰때 까정 거기 있을 생각이였음..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아패드로 가요대제전을 봄..ㅋㅋ


 

쿵짞쿵짝 너무 시끄러웠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성열 일어남..

 

 

그떄 마침 인피니트나옴..그래서 내가 강성열보고..


 

"오빠 얘 닮았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강성열 탐탐치 않은 표정으로 "너 얘 조아해?"


라고 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인피니트 걍 그냥 아는 거임


 

글쓴이 또 객끼 부림..


 

"웅 인피니트가 완전 대세자나 얘 오빠 닮았는데 내가 얘 무지 좋아해"


 

하고 글쓴이 되도않은..말을 막 지낌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성열 ㅁㅊ스키


 

절대 순간 순간을 놓치지 않음..


"ㅋ그럼 너도 나 좋아하겠네"


 

글ㅆ느이 진심 ㅈ당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성열이 절대 그런 이미지아님


 

내가 강성열 몰랏을 떄만 해도..완전 과묵했음..ㅋㅋ


 

"어?어?머래.."


 

"니가 나 얘 닮았다며"


 

글쓴이 아무말 없이 아패드2끄고 엎드려서 자는척함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강성열 잘자하고 나갈려고 하는거임..


 

글쓴이 ㅈㄴ당황함..


 

그래서 같이 일어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강성열이 추운데 머라도 먹어 이럼..


 

그래서 편의점에서 파는 매운오뎅 있지않은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성열은 자기 매운거 먹으면 안된다고 계속 안 ㅊ ㅓ먹음


 

그래서 글ㅆ느이 완전..오기 생겻음 그래서 먹임..


 

몇시간 훈가..글ㅆ느이 바닷가에 보면 어떤 통로가 하나 있음..거기 바람도 안들어 오고 대박 따뜻..함


 

거기서 좀 움크리고 있따가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혼자인 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벌떢 일어남..근데 옆쪽에 언니 있었ㅇㅁ..


 

글쓴이 일어나자마자 강성열 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강성열은?"


 

"몰라 아까 부터 배아프다고 경훈이랑 어디갔어"


 

그래서 내가 카톡 보냄..

 

"어디야"


 

"아 나 경훈이랑 있어"


 

동문서답에는..일가견이 있음ㅋ


 

"아프다며"


 

"안아파..이젠 말짱해"


그래서 여차저차 성열이 있는데로 감..ㅋㅋ


 

근데 성열이가 쭈그려 앉아있는거임..


 

조카 불쌍했음..다리는 ㅈㄴ길어서 쭈그려앉았는대도..키큼ㅋ


 

경훈이가 내보고 동네방네 다 들리게 소리침


 

"야 니 떄문에 성열이 아프자네ㅡㅡ닌 역시 똥ㄷ ㅐ갈"


 

이라고함..ㅡㅡ글쓴이 똥 ㄷ ㅐ갈에 빡쳤음..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벗 강성열이 나때메 아프다해서..일ㄷ나 보류해승ㅁ


 

근데 강성열이 경훈이 한태 정색함..


 

덜덜..ㅈㄴ진심 무서웠음 성열이 그런거 첨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나 어떻게..진ㅅ미 나 병..신인가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해보고 여차저차하고 하루 보내고 집에 와서 녹초가 되서 자고 일어나니까..


 

언니가 강성열 아픈이유 얘기해줌..

 

 

강성열이 밥 잘 안 먹고 다녀서 위염인지?뭐...걸렸는대 난 몰랐음

 

그래서 강성열 짠거나 매운거 먹으면..위가 아파서..진심 아파함

 

근대 글ㅆ느이 그거 모르고 글쓴이 오기에..매운거 먹임........


그래서 글ㅆ느이..너무 미안해서 문자보냄..

 


"오빠 미안.."

 

 

거의 새벽이 다되서야 문자옴


 

"머가 안자나"


 

글ㅆㄴ이 바로 답장함ㅋ

 

 

"오빠 위염이라며..나 몰랐다 진짜 미안"

 

 

"괜찮다 그거 떄메 그러나?니 원래 안그러자나ㅋㅋ으.."


 

강성열 ㅈㄴ어색한 분위기 풀려고 ㅈㄴ노력함..ㅠㅠㅠㅠㅠㅠㅠㅠ그게 더 미안했음뮴


 

"여튼 미안.."


 

"으..하지마 미안은 무슨 나 그거 안먹었으면 추운대 니도 그거 안먹었을꺼자나"

 

오늘 여기 까정 하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글쓴이 진심 계탔으뮤..

 

강성열 진심...ㅈㄴ착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톡커님들 아직까지도 나 강성열 잘 모르겟으뮤..


글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ㄸㄹ ㅏ이 가틈..ㅠㅠㅠㅠ

 

톡커님들..추천쩜여..댓글더쩜..

 


 

추천수1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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