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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과외갔다가 훈남봄♥

천연 |2012.01.06 11:37
조회 1,214 |추천 17

톡커님들 글쓴이 이만큼 노력함..그래두 톡커님들은 별로없지만은..ㅎㅎ


추천 5라도 좋음ㅋㅋ..괜찮음 한번가다 어떻게 찾아온 우연이니께니..ㅋㅋ


댓글더 쩜ㅋㅋ


그라믄 스타뚜..

 

 

그날 이후로..강성열 연락이 없었음슬픔

 

 

솔직히 글쓴이 많이 걱정함..

 

 

이렇게 끝나나 싶어서ㅋㅋ

 

 

솔직히 우리 언니 강성열이한태 찝적댐..ㅡㅡ찌릿

 

 

근데 아직 까지 강성열을 잘 모르기에..ㅋㅋ머라할 처지가 안댐

 

 

그래서 글쓴이 언니를 쫌 이용하기로 함

 

 

글쓴이는 호랑이가 담배 필떄ㅋ개학했지만은..ㅋ


 

우리 언니는 1월 2일 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학교에서 강성열을 자주 봄..

 

 

부러움..부러움..부러움..부러움..걍..ㅡㅡ부럽네..

 

 

언니를 아주 착하게 부름..절대 글쓴이 집에서 언니를 언니라 잘 안부름..ㅋ

 

 

되도 않은 존심이 허락을 안함ㅋ

 

 

"언니 학교에서 강성열 봐?"


 

언니는 뭐 ㅊ ㅓ먹으면서 대충 건to the성으로 지낌ㅡㅡ

 

 

개스키 화났지만 참음

 


"어 왜"


 

"아 그냥..그냥 뭐 그냥"


 

글쓴이 아직도 확신이 안서서..혹시나 하는 마음에..얼버무림


 

근데 언니가 떡밥을 뭄..ㅋㅋ


 

"왜 연락안와?하라 해줘?"


 

글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완전 얼굴이 활짝 폈음..ㅋ흐흐


 

벗..ㅋ또 존심이 허락을 안함ㅋ


 

"아니 됐어 그냥 궁금해서 그렇ㄱ지"


 

"됐어 내가 보고 얘기해 줄께ㅋ"


 

오 언니 정말 고마워 언니 뿒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 ㅏ

 


 

솔직히 글쓴이ㅠㅠ강성열 진심 보고 싶었음..근데 과외도 방학이여서 볼 수 가 없으뮤..ㅠㅠ

 

 

글쓴이 1월 3일날 학교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냔이..되도않은 위로를 함


 

"괜찮아 뭐 어때 다 그렇치.."


 

개ㅅㅂ..넌 잘되고 있구나 아주 웃음 꽃이 활짝 피엇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랑 잘되고 있나봄..ㅋㅋㅋㅋㅋㅋ반전당했음ㅋ


 

점심시간 끝나고 우리는 오자(오후자습)을 7시까정 함..ㅡㅡ걍ㅁㅊ학교임ㅋ

 


다섯시 쯤인가?


 

폭풍카톡옴ㅡㅡ확인도 못하게 계속 와서..걍 보는 걸 포기했음..ㅋㅋ


 

한 십분?이십분?쯤후에..다시 확인함ㅋ


 

헐.........................................................폭죽

 

강성열인거임ㅋ강성ㅁ열인거임..글쓴이..눈이 잘못됐는가 하고 다시봄..그래도 강성열인거임ㅋ

 

 

"어이 다리삐꾸 진심 닌 삐꾸다"


 

이러케 보내고 삐꾸를 폭풍보냄ㅡㅡ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먼뜻인지 모르지만..그래도 좋았음ㅋ


 

"웅?오랜만이네ㅋ정말ㅋ"


 

"왜 기다렸나바 삐꾸"


 

"헐 왜자꾸 삐꾸래 삐꾸가 먼대"


 

"삐구는 원래 병ㅇ신이라는 뜻이여..ㅋ근데 내가 삐구 다시 만들었어 삐순이꾸렁이"


 

"삐순이꾸렁이는 뭐야..ㅋㅋ"


 

"ㅋㅋㅋㅋㅋㅋㅋ삐순이는 넌 절대 나한태 먼저 연락안하자나..그래서 맨날 삐져있는 걸로 간주함 꾸렁이는 넘 굼떠서"


 

글쓴이..절대로 굼뜨지 않음ㅡㅡ다리 다쳐서 굼뜬건대..강성열이 저따구로 얘기함

 

 

"연락 먼저 안한건..뭐 그렇다 쳐도 다리 다쳐서 그런거야"

 

 

"아 됐어 삐꾸ㅋ오늘 뭐해?"

 

 

"나 오늘 집에 가지 왜?"

 

 

"오늘 달릴래?"

 

 

"걍 얼굴만 보장...뿌잉뿌잉"사랑

 

 

갑자기 강성열이 안보이던 애교를 선사해서..바로 낚임..ㅠㅠㅠㅠ

 

 

"아 알겟어..그럼..그대신 걍 한시간만있다가 갈께.."


 

그래서 한 10시쯤인가..시내에 ㄴ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진심 강성열때문에 잘 안가던 시내도 자주감ㅋㅋ

 

 

**에 3번방이라고 문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니까 진심..대박이였음 강성열 친구 뿐만이 아니라..언니들이 더 많았음..ㅠㅠ

 

 

뭐라고 해야할지 몸둘 바를 몰랐음ㅠㅠ글쓴이는 그런자리 몇번 없어서 너무 어색함..


 

그래도 경훈이 오빠가 있어서 위로가 됐음..ㅠㅠㅠㅠ냉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경훈이 오빠 언니 놔두고 이래 있음 안될텐대..

 

 

때마침 경훈이 오빠가 글쓴이 한태 말함


 

"아윤이한태 말하지마 제발.."


 

걍 글쓴이는 도도한 척 쩜 해씀..ㅋㅋ


 

대답따위 하지 않았음..ㅋ그리고 경훈이 옆에 앉았음ㅋ

 

 

정말 섭섭한건..강성열은 아는 척 따위나에게 하지 않았음..

 

 

글쓴이 진심 그때 속상했음ㅠㅠ


 

글쓴이 너무 속상해서 마시지도 못하는 이슬을..드리킴ㅠㅠ취함


 

경훈이 오빠가 챙겨주긴 했지만..그냥 그 느낌이 너무 싫었음..


 

글쓴이 진심 화장실이 너무 급했음..그래서 일어날려는대..핑핑도는거임

 

 

글쓴이는 그런 느낌이 처음이여서..진심 당황했음ㅠㅠ


 

"야 왜 어디갈려고 같이 가자"


 

그래도 경훈이 밖에 없음ㅠㅠ언냐 왜 언냐가 경훈이 좋아하는지 알겟당..


 

경훈이 오빠가 화장실 데리고 가줌..화장실이 밖에여서 대박 추웠음..ㅋ


 

경훈이 진지하게 나한태 물음


 

"너 혹시 성열이랑 요즘 연락해?"


 

"뭐 가끔 왜"


 

"그냥ㅋ다행이네"


 

"왜"


 

"아 아니다 들어가자.."


 

글쓴이 너무 취해서 집요하게 물어보기조차 힘들었음ㅋ

 

 

 

그래서 다시 방으로 들어감..근데 진심 강성열 나 거들떠도 보지 않는거임..ㅠㅠ


 

이걸 어찌해야하나..참 고민하다가 경훈이 한태 나 간다하고 나옴..


 

솔직히 글쓴이 강성열이 나 여기 올때 까지만 해도 ㅈㄴ해맑았음

 

 

내가 오니까..글쓴이 아예 아는 척 안하는 거임..솔직히 글쓴이 먼가 거기


 

계속 있음..빵 터질 것만 같아서 일단 나옴


 

그래서 글쓴이 택시잡으러 가고 잇는대 뒤에서 경훈이가 부름..

 

 

"야 잠시만"


 

글쓴이 걍 앞으로 걸어가면서 대답함


 

"잠만 거기 있어바 잠만"

 

 

글쓴이는 경훈이가 데리다 주는 줄 알고 기다림..

 

 

근데 이 스키는 십오분이 지나도 않오는 거임ㅡㅡ그래서 글쓴이 빡쳐서 집으로 갈려함

 

 

그래서 걸어각 있으니까 뒤에서

 

 

강성열이 미안.............................

 

 

진심 강성열 그때 대박 많이 취했음..취함


 

"진짜 미안.............진짜 미안............."


 

강성열이 거의 내 뒤에서 얘기함... 진짜 가까이 에서..강성열 가슴팍에 내 머리옴..


 

심장이 튀어나오는 줄알고..진심 심장을 부여잡고 싶었음


 

진심 글쓴이랑 강성열 키 차이가 많이남..ㅠㅠ

 

 

글쓴이 아무 대답 없이 걍 듣기만함..솔직히 그때 글쓴이 정말 정신만 ㅇ들어있었지..

 

 

내 몸이 내 몸이 아니였음..ㅠㅠ


 

"진짜 미안 내가 너 이렇게 추운데 오라 해놓고 챙겨주지 못하고 보내서.."


 

글쓴이 정말 이유를 몰랐음..왜 미안한지도..지금 강성열이 왜 그러는지도..


 

글쓴이 아무 대답도 못했음 진짜 아무말도 안하고 듣기만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무슨..우리 누가 봣음 헤어지는 커플인줄

 

 

정말 글쓴이는 정신이 없어서..그렇게 대답함..


 

진짜...강성열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이 내려준..선물이였음

 

 

"미안 이젠 내가 미안할 짓 않할께 진짜 미안"이럼


 

그리고................그리고 뒤..뒤..뒤에서 안아주는 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 까지 하겠음..그 이유는 경훈이가 다 얘기해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 글쓴이...전생에 나라를 구함..ㅠㅠㅠ하느님부처님예수님조물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보잘 것없는..저에게 이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행복을 주시다ㅣㄴ..ㅠㅠㅠㅠㅠㅠ

 

글쓴이 진짜 열심히 하고 있어용..ㅠㅠ

 

톡커님들 댓글도 쫌..ㅎㅎ추천도 쫌 눌러주세요ㅠㅠ

추천수1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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