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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읽어주세요ㅠㅠ(동생)

부탁입니다 |2012.01.08 04:47
조회 108 |추천 1

안녕하세요저는20살의동생을두고있는여자입니다

지금동생때문에집안분위기가너무앉좋습니다

말이좀이상해도제발봐주세요

 

 

 

 

 

네저희동생은18살이제고삼올라가는동생입니다.

실업계다니고있구요.키도크고잘생긴편입니다

동생은어렷을때부터도벽이좀있었어요.초등학교때는형들이돈가져오랫다면서

어떠케알앗는지서랍에있던돈을꺼냇구요

중학교때는핸드폰전시되있는거있자나요,그걸훔ㅊㅣㄷㅏ가걸렷는데

경찰서가서도당당하게 주슨거라고말을하더라구요

나중에또걸렷을떄는어디버려져있던거주엇다고이런식으로햇ㅇㅅ구요

제일큰도벽은엄마아빠가모아둔금들을훔치다걸린거예요

아빠결혼반지5돈?짜리도없어졋는데끝까지자기가안가져갓ㄷㅏ고우기드라구요

나머지애끼반지들을팔다가인터넷으로올려놧는데

경찰이위장해서사는척하다가걸려서잡혀서또경찰서갓다왓구요

아그리고 중학교때 한번없어진적이잇엇습니다

그때한이틀?정도없어져서저희가족완전패닉되서경찰신고하고난리낫엇거든요

근데이틀뒤에엄청떨어진곳에서저나가와습니다

동생이라고,찾으러갓죠

가서와서물어보니까 자전거타고가고있엇는데그다음부터기억이안ㄴ난다

계속울면서머리아프다이러니까 더이상못물어보고끝이낫죠

저희동생얘기는이쯤이구요

요즘상황을말씀들일께요

요즘엔 동생이원하는게있지만말안하고돌려서말합니다

즉 동생이패딩이가지고싶을땐 나어디어디꺼무슨색봣는데나중에알바비받으면살꺼다

막이런식입닏.동생이사정이있어서알바를못하거든요

동생이엄마아빠무서운줄을모르고 아빠가화를내도 조용히말해봐도

거의한귀로듣고한귀로흘려버리니까 말이안통합니다

동생은엄ㅁㅏ아빠한테절대사달라고안합니다, 엄마아빤사러가자해도계속싫다고하고

답답해미치겟습니다,

요즘엔신발이사고싶은지맨날슬리퍼신구다니구요

핸드폰이망가져서없으니까 요즘4일이면3일을외박합니다

절대말안듣구요

엄마아빠둘다일을하셔서돌볼틈이없고 말을해도듣지않구

보듬에봐도달라질게없구 저어떠케해ㅇㅑ할까요?

아까동생이또안들어와서아빠차끌고연락된친구집앞에서계속기다렷는데

동생친구말로는 저나받고집간다하고나갓다하드라구요

근데2시간이지난지금도안들어옵니다

정신에문제가있는걸까요.아님아직철이안든걸까요?

아빠도너무답답하신지끊엇던담배를다시피시드라구요

제발도와주세요우리집지금미치겟습니다.긴글읽어주ㅅ\ㅕ서감사하구요

이런일있거나 도움으ㅢ말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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