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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제 조건이 그렇게 형편없나요 글쓴이 입니다.

|2012.01.09 16:47
조회 22,915 |추천 25

제가 마음이 좀 풀렸다는 글귀를 보고 오해 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제 마음이 좀 풀렸다는 것은 완전히 마음이 풀렸다는게

아니라

낮잡아 보던 제 조건을 인정해주니 상했던 자존심이 쪼끔! 회복된거 뿐입니다.

 

이걸 떠나서 남친과 남친엄마의 개념없는 행동은 별개구요.

그들이 왜 그렇게 변했는지 당연히 다 알고 있지요.

오늘은 갑자기 일이 생겨 못 만났는데

조만간 만나서 헤어지자 할껍니다. 걱정 마세요!

추천수25
반대수3
베플뿌잉뿌잉|2012.01.09 16:50
ㅉㅉ 머하러 만나서 헤어지나요 물러터진 성격에 그냥 다시 만나겠구먼ㅡㅡ
베플무슨|2012.01.09 17:02
저런 병신하고 헤어지면서 만나주기까지? 저런새끼는 문자 헤어짐 당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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