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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나 여자때렸는데 누가 잘못했는지좀 봐줘

읭읭이 |2012.01.10 20:38
조회 5,416 |추천 11
안녕 만나서반가워

일딴 기분 반말로쓰는거 미안하고

기분나빠도 끝까지 읽어줬으면해.

다읽고 추천 한번 눌러줘 나도 웃자한번가보자 








일딴 첫 전개는 이렇게 시작해

나하고 가족같은 형하고 형 와이프하고

이렇게 셋이 기분풀겸 나이트를갔어 .

우린 늘 놀던데로 스테이지 가운데서 열씸히 뛰어놀고있었지

근데 12시쯤 됐을꺼야

어떤 만취(꽐라)된 아가씨가 스테이지 가운데를 비집고 들어오는거야

우린 양보를했지.

자리를 뺏은것도 모잘라 이번엔 형수님 발을 밟으면서 정신 논 사람처럼 춤을추는거야

형수님은 뒤로 물러났지

그런데도 뒤로 계속오면서 형수님을 밀치는거야

그래서 형수님이

형수님 : 저기요 자리 이렇게 넓은데 자꾸 밟으시면안되죠

꽐라1: 뭐 ?

우리들은 그냥 형수님을 말렸어 얘가 꽐라여서

근데 꽐라친구가 옆에서 왜그러시냐고물어보는거야

그래서 형수님이 그 꽐라친구한테 말을했지 그나마 말이 통했으니까

형수님: 아니 자꾸 이분이 자리도 넓은데 밟고밀치고 술도 많이 드신거같은데 아무리 춤추는것도 좋다고 하지만 이러시면 실례죠

꽐라친구: 아 죄송합니다. 잘얘기해볼께요

그때 때마침

꽐라1: 뭐 ? 이년이 싸가지없네?

이렇게 시작했어

형수님은 거기서 폭팔해서 케흥분상태였어

나는 일딴 그사람들한테 90'인사하면서 죄송하다고

몇번을 한지몰라

엉아하고 나하고 일딴말려서 우리 테이블로 들어왔어

근데 따라올라그러는거야 . 난 중간입장에서 그냥

사과하면서 말렸지 . 그러더니 다시 춤추는대로 가데 ?

형수님은 화나서 울분을 토하시는거야

이제 스테이지가 끝나고 자리로 들어오는 무렵


꽐라년이 쳐웃으면서 손지겁으로 뭐라 샬라샬라하는거야

형수님이 어이가없다는듯이 웃었어 그냥

그랬는데 꽐라년이 쳐웃어 ? 하면서 또 시비걸로오는거야

때마침 엉아가 개빡쳤지

일딴 정중하게 말을했어

저기요 계속 이러시면곤란해요 저희도

이랬더니 저년이 먼저 잘못했잖아 하면서 꽐라년이 상황파악도 못하고 지소리만질르는거

형이 화나서 욕을퍼부었어

끽소리도못하데 ?

그러더니 꽐라친구가 와서 그래서 지금 이렇게말리잖아요 하면서

우리형한테 뭐라고하데 ?

일딴 또 그냥 사과했어 나는 그러고 형을 우리 테이블로 끌고왔지

근데 그 꽐라가 또 우리테이블오데 ?시비걸로 ?

계속해봐야 제자리인거야

승질나서 내가 그냥 머리통을 잡고 땅으로 꽂았어

그러더니 사람들이 그때 말리기시작하더라고

일딴 내 왼쪽 팔과 다리.

오른쪽 다리는 꽐라년이 잡고있고 오른쪽 손은 꽐라년 머리통잡고있고

내 팔과 다리는 내께 아닌거야 .

패죽이고싶었는데

그렇게 웨이터가 말리기작해서 밖에나와서 얘기하래서 박으로나왔어

박으로 나와서 얘기하는데

이젠 다 내탓으로돌리네?

아니 아무리그래도 남자가 여자를 어떻게 때리냐며

나한테 다뒤집어쓰는거야

꽐라친구가 하는말이 더웃겨

꽐라친구 : 아니 제가 이렇게 말리는데도 남자가 여자를 때리시면안되죠 x3

똑같은말 작렬 -_ -

누가보면 내가 아무 영문도없이 그냥 사람팬거처럼 말하는거야

솔찍히 난 머리밖에 안잡았는데 그게 때린거래

때린거 기준을 모르나봐 참나

어이가없잖아

그래서 내가그랬어

나 : 그럼 난 난 안말렸어 ? 니들한테 정중하게 사과했어

그리고 샹1녀나 언제봤다고 자꾸 반말이야 싸1가지없게 못배운거 티내나

내가 니들한테 시비걸었어 ? 사과를했으면 받아줄줄도알고 거기서 끝내야지

이랬더니 한참 말이없다가

꽐라가 다시 시비걸드라

걔네 무리는 계단 위에있었고

우린 무리는 계단 아래에서 담배피고있었어

시비걸어서 깔라고올라왔지

근데 킬힐로 내 배를 차더라 ? 아 어이없잖아

또 사람들이 나만말려 어이없게

이제 꽐라 친구가 눈으로 보니까 암말못하더라고

그러더니 지 친구를 말려 아 그냥 들어가자 ..하면서

그렇게 사건이 종료됐어

솔찍히 여자들 술먹고 이러는거 꼴도보기싫은데

요세 여성부 들썩들썩하잖아

여자들 뭘믿고 이렇게 기가 쌔졌는지모르겠어

뭔 깡이 이렇게 쌘지

누가 잘못한건지좀 얘기해줄래 ?

자주 가던 나이튼데 웨이터 형들이랑 친한데도

나한테 왜그랬냐며

내가 계속 죄송하다고 하고

요즘은 나이트 얼굴도못비치고있어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아 그리고

삼줄요악들어갈께

나.형.형수님이랑 셋이서 나이트감
스테이지에서 열씸히 춤추는데 꽐라가 시비검 
싸움을 말리다못해 화나서 내가 그년 잡고 머리끄들어당김
-펌자료 입니다-
추천수11
반대수4
베플아우씨|2012.01.11 14:29
나 29살 왕년엔 참 잘나갔고 잘놀았지 27살때 결혼해서 착실히 살고있음 (아이는30살에 가지기로 합의) 몇달전 결혼2주년 신랑이랑 둘이 데이트도하고 시내가서 술마시고 재밌게 노는데 술집 화장실에서 수능마치고 술쳐마시러 온 여자3명이 입구서부터 시끌시끌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딱 나오는데 한가시나가 담배를 피고 그연기를 내얼굴로 후~하고 뿜었음 그러면서 뻔뻔한얼굴로 "아미안언니" ㅇㅈㄹ 내가 웃으면서 "다시말해볼래요?" 이랬더니 "미안하다고했자나~" ㅇㅈㄹ 바로 머리채 잡고 화장실 바닥에 눕히고는 완전 밟아주었음 결국 그여자애 쌍코피 흘리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그년한테 담배하나 달라고해서 끊었던 담배 3년만에 다시피면서 고대로 얼굴에 뿜어주면서 다신그러지말라고 시크하게 말하고 당당히 걸어나옴 그렇게 끝난줄 알았는데 그년 경찰에 신고했고 그술집에서 우리가 카드로 계산했는데 경찰이 그카드추적으로 연락와서 결국 고소당하고 경찰서 들락거리면서 대질심문이니 뭐니 하고 결국 그년 전치3주 나온 진단서 덕에 저 벌금 200만원 나옴 솔직히 그년들한테 합의볼빠엔 나라에 주는게 낫다 판단해서 내 피같은돈 200만원 냄 신랑은 잘했다며 오히려 제편들어줌 이젠 새파랗게 어린년들이 아무리 깝쳐도 손은 대면 안되겠다는 교훈 얻음 허나 진짜 손안되면 안되는 년들 또만나면 벌금 몇천만원이 나오더라도 난 또 때릴꺼임 세상엔 아직 맞아야 정신차리는 애들이 꽤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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