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베스트?인가 그것이 됐네요 밑에 댓글다시분들의 의견을보니 조금 분분한데...
음 개중엔 팩트를 못보시는 분들이 몇계시네...제가 생각하는 팩트는 이것입니다요 간단히 써봄.
우리가 말하는 성형이 유아들 예방접종주사하듯 간단히 끝나는것도 아닐테고
금전적부담은 물론 앞으로의 자신의 삶또한 어떤이에겐 소소하게 어떤이에겐 인생이 바뀌는 부분이 있을터인데 하물며 그렇게 쉽지않은 결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찌 수동적으로 그것을 쉽게 애둘러 남자탓 사회탓으로 돌리냐를 말하는가에 대해 말하는 것입니다
그걸 기치로 내세워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이 성형으로 얻고자 하는 美를 남에게 등떠밀려 얻었다?라고 떠 넘기는거 아니오?또 그게 떠민다고 쉽게 되는건가?..(그것까진 잘 모르겠음 본인은 겁이많은 편이라)
물론 글에서도 말했듯이 성형을 폄훼하거나 안좋게 보는건 아니요.오늘과 같은 세상에 자기가 정당하게 금전지불하고 자신이 원하는것 얻는게 뭐가 어떻단 말인가?본인도 성형함 자체를 비하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 작금의 현실이 너도나도 남녀노소 성형이 만연화된 현실이 안타까울뿐..
http://pann.nate.com/talk/314247274←우선 이글의 베플들을 봐주시면...감사
판을 읽다보니 참 어처구니가 없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베플?들이 어이가 없다
(별 진중한 글도 아니였지만서도 그밑에 베플들을 보고 하는말이다..)
자신들이 원해서한 성형수술이 남자탓이고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다라고 거창하게 말씀들을 하시는데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그게 어떻게 남자탓이고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나? 도무지 난 이해가 안된다 그게 내탓이라니...
그렇게 주관도 없이 남들의 미적취향 존중하며 그에 부합하기위해 헌신하며 사는 대한민국 여자였나?
내가 본 현대 여성들의 사고와는 전혀 상반대는 말인데....? 왜 이런문제에 있어선
성형을 남 탓으로 돌려들 대실까? 알다가도 모를일이네?
뭐...그래 그래 본의아니게 내탓일수도 더 거창하게 사회의 탓일수도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렇게 남자들과 사회의 원하는 미적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 그대
들이 백번 양보해 성형을 자기돈 들여 하는 거룩한 희생을 감수했다 치자ㅎ
그래서 지금 그게 속이상하고 원통해서 남자들과 사회에게... 내가 지금 성형외과 가서 막대한돈
을 투자는 물론 뼈를깎는 고통으로 성형했으니 알아달라 뭐 이런건가? 그래서 남의탓으로 돌리는건가?
그대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은 어디갔나? 이왕 희생한 김에 끝까지 입다물고 멋진모습을 보여줬더라면
그대들의 뼈를깎는? 희생정신에 우리 남성과 사회는 우리들의 미적취향을 위해 이렇게 자비들여
성형의 고통을 감내함은 물론이요 누구를 탓하지 않는 숭고한 모습에 잘하면 눈물까지 났을텐데 아쉽다
에효...
쯧 개소리들 집어치워라 댁들이 원해서 한거다
너 자신을 위해 한거지 남자들을 위해 했다? 사회가 이렇게 만들었다? 말잘듣는 로보트들 납셨네 그냥..
아이러니 하지않나?ㅎ
성형을 하는것 보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다 (물론 작금의 현실로 보아 전혀 얼굴에 칼을 들이지 않아도 되
는 사람들 까지 비싼돈 버리며 성형을 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
왜 그게 남자의탓이고 사회의 탓인가?
둘러 대더라도 그렇게 누굴위해 너희탓이다 이런식으론 둘러 되면 안되지 참 어리석지않은가?
동서고금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아름다움을 찾는건 같은 이치일텐데
성형율이 압도적인 우리나라는 그럼 뭐라고 설명할건지 궁금하다 희생정신이 투철한 여성들만 모인
대한민국인가?
내가 우리네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성형의 붐을 일으키는데 일조했다니 참...어처구니가 없어 글써본다
-추가-
응?베플되신분중에 남녀의 종 특성?심지어 여자가 열등하다는 분도 계시고 자꾸 밑도끝도 없이 X같은 남자X들이 먼저 X놀렸다고 울분을 토하시는분도 계시고..;;
너무 삼천포로 나가신것 아닌가?개인적 마초 패미 기질을 내글에 덮어 누구를 까대거나 하려거든 그만 하시는게...내글이 남자가 잘났니 여자가 잘났니 하며 유아기적인 발상으로 변질되는 싸움터가 되는게 영 거북하오만?
너때문에 성형했으니 불꽃싸다구를 맞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