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
점심먹고 식곤증와서
이런 지후입니닼ㅋㅋㅋ
아, 오늘 보니 저말구 기묘한이야기를 올리시는 분이 계시네요!
그분은 2011년 가을편, 제가 올리지 않은 신작들을 올리셔서 잘보고 왔어욬ㅋㅋ
저는 남들과는 다르게 화질구지에다 병맛에다 재미도 없을지 모르는
90년대꺼 올려요 뿌잉뿌잉ㅋㅋㅋㅋㅋ
오늘은 약간호러맛이야기 달려볼까요? 뿌잉뿌잉~
오늘 이야기의 제목은 '초능력'. 그리고 오늘의 남주는 교수임.
교수는 비디오를 보여주며, 소히말하는 초능력자들은 사기꾼이며
그런 초능력은 트릭이라고 설명하고있음
남주는 30년의 연구를 통해 초능력자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조사해서,
그들이 쓰는 트릭을 파헤쳤다함.
그런 교수에게 찾아와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모자가 있었으니...
엄마가, 별,네모,물결등 그림이 그려져 있는 카드(마술할때 흔히 쓰는)를 고르면 아들이 그것이 뭔지
맞추는것. 그 모자는 호흡이 척척 맞아 엄마가 카드를 뒤집어서 들면, 그것을 아들이 투시하듯
무슨 카드인지 맞춰넴. 그리고 그모습을 유심히 관찰하는 남주.
남주의 매의눈이 그 모자의 트릭을 발견함. 그것은 엄마의 눈깜빡임이라던지 입모양을 보고 그 아들이
맞춰내는것이었음!
그것을 발견한 남주, 아들이 엄마 얼굴을 못보게 하고 다시 시도하라 그러자,
아들은 어버버버버 거리고, 엄마는 아들과 바람과같이 사라짐ㅋㅋ
제자들 가르치랴, 트릭간파하랴 피곤한 남주는 그의 방에 들어가서 의자에 앉았는데 깜빡 잠이들었나봄.
남주가 꿈을 꾸는데 어떤 사람이 남주의 목을 조르며 죽이려함. 그순간, 잠에서 깨어난 남주.
그리고, 손님이라며 찾아온 한 청년. 남주는 그청년과 상담을 시작함.
자신이 예지능력이 있다는 청년의 말에 남주는 그것은 너님의 착각일뿐이야ㅇㅇ 라며 청년에게
설명을 시작함.
그청년은 예지몽을 꾸는데, 자꾸 사람을 죽이려하는 꿈이라함. 그것을 남주는 심리학적으로 반론하려 하지만, 어제는 남주를 죽이는 꿈을 꿨다는 말에 아까 누군가 남주의 목을 조르는 꿈이 문득 떠올라
말문이 막히는 남주.
그리곤, 그 청년은 남주가 하는 행동을 마치 예지하듯 척척 맞혀냄. 이것도 어제 꿈에서 봐씀 ㅇㅇ 이럼서..
그러자 남주는 간단한 테스트를 제안함. "내가 고른 카드를 맞춰봐라. 너님이 어제 예지몽을 꿧다면
맞출수 있겠지?" 이럼서 카드맞추기 테스트를 하자하는 남주.
그런데 으아닠ㅋㅋ
남주가 고른카드를 순서대로 척척 맞혀버리는 그 청년.
그것에 당황한 남주, 그런 능력따위 있을리 없어! 이것은...이건 트릭이야! 라며 횡설수설하는데
그청년이 어제꿈에서도 그리 말했다함. 그것에 또 말문이 막히는 남주.
남주는 그럼... 이카드도 맞춰봐!하자 그청년 맞출수 없다함. 그거봐 역시 트릭이지!란 남주의 말에
아니오, 너님은 어제 꿈에서도 카드 못뒤집었음 ㅇㅇ 라하는 청년. 그리고...
남주의 목을 조름. 으아닠ㅋㅋ 아까 꾼 꿈의 내 목을 조르던 그 사람이 너였다닠ㅋ 함서 괴로워하는
남주.
이후 엔딩..
남주는 그순간 아슈ㅣ발꿈!!!이럼서 깨어나, 그리고 바로 책상속 카드를 꺼내보는데,
꿈속 카드순서와 다름을 보고 안심함.
그런데 그때, 꿈속의 청년이 들어오며 이번 이야기는 끝이남.
아, 오늘은 약간 결말이 허무?하네욬ㅋㅋㅋ
그래도 전 재밌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추천&댓글좀...![]()
아 그리고, 어제 카톡은.... 감옥을 생각 못했네욬ㅋㅋㅋ
제가 경솔했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