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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안과] 나의 생생한 라식후기 적고가겠음*^^*

아까워라 |2012.01.19 15:53
조회 1,488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대구에 사는 20대에 흔하디 흔한 흔녀임ㅋㅋㅋ

자 그럼 판에서 가장 최고라는 음슴체를 써 봐야겟죠!?!!

난 라식수술해서 이제 더이상 돈이 없으니 음슴체 가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때부터 나님은 맨날 렌즈를 끼고다녔음

고등학교땐 진짜 써클렌즈가 진to the리 아니겠음??ㅋㅋㅋㅋㅋ

근데 학교에서 맨날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학교에서는 그냥 안경끼고 집에갈땐 써클렌즈로 체인지하면서

나의 고등학교시절은 이렇게 흘러갔음

 

대학들어와서 이젠 뭐 내가 렌즈낀다고 뭐라 할 사람도 없어서

렌즈끼고 그랬는데 대학생활하면 역시 술자리가 너무 많아지는거 아니겠음!?

맨날 밤늦게 들어와서 렌즈는 빼고 자야하는데 빼기도 귀찮고

그래서 렌즈낀채로 잔적도 진짜 수두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사고쳤음

써클렌즈가 나에게 각막염을 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ㅋㅋㅋㅋㅋ

그래서 안경끼고 그랬는데 난 진짜 안경하고는 안친함ㅋㅋㅋ나랑 너무 안맞음

정말 이건 너무 아니다 싶어서 급 라식수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음 난

그래도 어디서 돈을 쪼금쪼금씩 모은것도 있고 또 부모님께 말씀드리니깐

나쁜거 아니니깐 시켜주신다고 해주셨음ㅋㅋㅋㅋ부모님사랑해요♡

 

다음날 우리동네에 안견안과라고 좀 큰 안과가 있는데

거기가서 바로 검사받고 수술하겠다고 했음

수술이라고 해서 진짜 무지 떨었는데 그렇게 떨일은 아니라고 함. 하하하하하하;;;;

정말 수술할 때 아무생각도 없었음. 그냥 just 멍....... 했다고 해야할까????????

 

수술 진짜 엄청일찍 끝남! 한 10분에서 15분????

무슨 잠깐 안과 놀러온기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놀러온 기분주제에 라식수술효과에 매료됐음. 짱짱짱짱!!!!!

막 너무 기분좋아서 친구들한테 카톡으로 라식했다고 그룹채팅하고는

카톡감옥처럼 친구들을 가둬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그후로 난 지금 안경과 렌즈없이도 맨눈으로 살아가고있음!!!

너무신남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너무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어떻게 해야하지?

라식수술해라? 그래! 모두들 라식수술해서 맨눈으로 다녀봅시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맨눈을 나에게 선물한 안견안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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