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죽히죽
안녕하세요 ![]()
어느분이 추천해주신거보고 ...
또쓰러 와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요..
고백할줄 알았던 너님은..
고백을 하지 아니하시고..
시간만 흘러흘러...
어느덧..
제마음도 .. 그냥 ... 접혔네요 ..ㅋㅋ
이제 정말
너님과 나님은 회사동료.ㅋ
중간중간..
술드시고 전화가 오기도했지만..
그냥 술버릇이라 생각했음.
사실 내가 하기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회사 사람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음.
고백할듯 말듯 한 너님에게 작은 복수를 하고싶은맘에 ...
이런 짓을 한적도 있음...
이번엔.. 용기내어 내가 먼저 전화를함 !!!!!
나는...그분의 이름을 붙여 누구누구 씨 ~ 로 부름.ㅋ
너님은... 주임님~~ 하고 부름.ㅋ
"너님씨 ~~ 뭐해요 ? "
"술마셔요~~ 주임님은 뭐하세요? "
"이제 자려구요 ..ㅋ "
"제생각 나셔서 전화하신거에요 ?????? "
"네.............. 보고싶어서요......................"
"네 ? 진짜요 ? "
"네......... 지금.. 오실래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님.. 술먹어서 기분 업되있었는데 ..
걸려라 걸려라 주문을 외우고 있었음 !!!!!!!!!!!!!!!!!!!!!ㅋㅋ
"지금요????????? "
"네.... 너...........무 보고싶어서요..."
"지금 갈까요 ???? "
"네........."
"지금 갈께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히히우허허허허ㅓㅎ ㅋㅋㅋㅋ![]()
"장난친건데요? "
"허....ㄱ........."
"진짜 올랬음? 뭥미.......ㅋㅋ"
".......--ㅋ"
"내일봐요~~" 뚝.
나 이날..
완전 흐뭇...하게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앞에서도 말했듯이 포기도 빠른녀자였음.ㅋ
사실뭐 재차 강조하지만 내스타일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사실뭐 ...
너님 말고.. 우리 회사에 ..
이제는 남자직원이 생겨났으니까요 .
새록새록 무럭무럭
ㅋㄷㅋㄷ
그래서 너님에 대한 맘이 빨리 식엇나봐염 ^________^
사실 이렇게 내맘이 살짝 열릴랑 말랑 했다는건..
지금까지 .. 나말곤 아무도 모르는 내용이라서
요기 쓰는것도 부끄부끄 합니다 ^^ ㅋㅋㅋㅋ
그렇게...
저는.. 너님은 뒤로하고
완소대리님이라 불리우는..
동네형 같은 대리님이랑 친해졋어요 ㅋ
진짜.. 평소에 행님 행님 하는사이 .ㅋ
그러던 어느날.ㅋ
그 행님하고
저하고
너님하고
우리는 헬스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
앞에서.. 너님 몸좋다고 한거 기억들 하세요 ..?ㅋ
나 사실 헬스장 가기전까지..
너님 몸좋은거 .. 콧방귀 뀌던 녀자였어요 ..ㅋ
근데 ..
하..................
너님..
저의 맘에 불을 질렀어요..
헬스 한달 두달 하고나니
잔근육들이 뿅뿅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그거 아십니까 ?
권상우가 해떤거 ...
긴 탁자 가튼거에 누워서
다리 위로 쭈욱 ~~ 올리는거 .
어깨만 닿이는거 .
그거 하는데 ... 하..............
멋있음...
하고나서 배를 뙇 걷어가지고
복근을 보여주는데
와........씨... 니 임마!! 와....................
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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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헬스 끝나고 샤워하고
반팔 와이셔츠 팔뚝 안잠겨서 단추 딱 ! 풀고
넥타이 벗어던지고 목 단추 딱 ! 풀고
머리 방금 감고 나와서 촉촉하이
흐트러진 그모습
하............ 아놬ㅋㅋ 어떠케 ㅜ
부끄부끄해
옆으로 힐끔
뒤로 힐끔
자꾸 보게됨 ㅜㅜ ㅋㅋ
나 너님에 대한 마음
쉽게 접은 만큼
다시 마음이 쉽게 커지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뭐 이런 여자임?ㅋ
그래도 괜찮음.
내속으로만 생각한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때로 아무에게도 티내지 않았으니
겉으로는 차도녀 .ㅋㅋㅋㅋㅋㅋ
라고 하고싶지만...하........
아시죠 제키 153 센티미터 ..
차도녀 스타일 안나옵니다.ㅋㄷㅋㄷ
아무튼.
티 안냇음 된거임 ^^
그렇게 한달.. 두달 같이 헬스하면서
초금 더 친해지기도했음 ^_^
그렇게 몸만들어서
타인과 여름을 즐기며
하루하루를 보냈네요 ...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한 획을 그을수있는 .. 날이었어요 ..ㅋ
이제 부터 흥미 진진 할껀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신분들 있음 또쓸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