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27살 00시험준비중인 백수녀입니다..ㅎ
동생이 옆에서 톡에는 음슴체 써야 한데서
민망하지만 저도 음슴체로 갈게요;;;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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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스티치 케이스 만드신 분 보고 감명 받았음....
이번에 설이라 동생이랑 집에 있다가 보여줬음
동생이 우리도 만들자고 졸라서 e슈퍼 달려가서 클레이 사왔슴..
흠 진짜 저건 다시봐도 너무 이쁨..;;
캐릭터를 검색해서 고르다가 장화신은 고양이가 너무 이뻤슴..
동생은 스티치, 나는 장화신은 고양이를 만들기로함.
동생은 만들다 포기해서 장화신은 고양이만 보여드릴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봐두 웃김..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보면서 만든 이미지임!!
아 고양이 너무이쁨..ㅠㅠㅠㅠ 초절정 귀요미..ㅠㅠㅠㅠ
이제 저 고양이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드릴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핸드폰은 엑스페리아 레이... 라고 아실라나?
쓰던거 고장나서 이번에 버스폰으로 마련...
버스폰 단점은 이쁜 케이스가 읍다는거..![]()
하지만 난 오늘 만들꺼란거..ㅋㅋㅋㅋㅋㅋ
색깔은 노랑 5 빨강 1 하양 2.5 정도 섞어서 만들었음...
핸드폰 몸뚱이에 붙여주고.......
근데 울퉁불하게 만든분들 많던데
케이스에 붙이고나서 바닥에 굴려주면 매끈해짐
어쨋든 그분처럼 만들긴 불가능 하단걸 깨달은 순간..![]()
얼굴도 크게 만들고 귀까지 붙인상태....
나두 구멍안만들라구 햇는데 동생이 만들라고 해서 뚤음..ㅠㅠ
뚤으면서 울퉁불퉁해짐.....![]()
귀속이랑 손이랑 배를 만듬...
쟤네는 아까만든 주황색에 흰색을 잔뜩 섞어서 만들면 됨..
손가락과 발까지 완성....
아직까지 차마 얼굴은 용기가 안났음..![]()
입을 만들어보기로 함......
아래 수염은 엄청 고민했지만.........
동생은 뜯으라 했지만 .............
아무래도 수염이 없으면 허전할듯하여.......
이제 눈을 만들어야 하는데.....................
...........................................
..........................................
너무 힘들었고.... 만든후 충격에 휩쌓였고...ㅠㅠ
그래서 사진찍을 경황이 없었음..ㅠㅠㅠㅠ
(궁금하신 분을 위해 글로 쓰자면..
파랑색 아주쪼금에 노랑이를 섞으면 연두색이 됨.....
걔를 아주 넓게 펴고... 검은 눈동자를 넣어줌...
주황색을 길게밀어서 눈위에 붙이고
살색도 길게 밀어 그위에 한번더 붙여주면 끝!)
이제
얼굴위에 입과 두눈을 적당히 붙이고 수염을 만들어주면
드디어 완성됨.... 꼬리는 옵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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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민망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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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얼굴 자세히 보면 수염밑에 흉터생김..ㅠㅠ
동생이 흰수염 하래서 붙였다가 안떨어짐..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수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장화신은 고양이는 귀여운데 내껀 왠지 무서움...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두시간 걸려 만든 내 소중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끝내지 근데..ㅠㅠ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ㅋㅋ
장화신은 고양이 케이스
잘만들었다 추천
못만들었다 추천
귀엽다 추천
무섭다 추천
갖고싶다 추천
창피하다 추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