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저는 귀요미 남동생을 둔 슴한살 누나랍니다~ㅎㅎ
동생이랑 저는 무려 9살!!!차이가 난답니닿
중간에 여동생도 있구요 ^^ 여동생도 예쁘지만,
남동생이 너~~무 귀여워서 판을 써봅니다 헷...제눈에만 그럴수도 있지만,,
악플달지 말아주세요 ㅠ3ㅠ
자~~ 그럼 음슴체로 갈께요 ![]()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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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은 지금 초5임..
하지만 어렸을때가 초 절정 귀요미이기에 ㅎㅎ 어렸을때 사진을 올리게씀.ㅋ
귀엽게 봐주세용음~~> <
ㅎㅎ 이사진은 예전에 미국에 갔을때임
큰 마트앞에서 큰구슬껌을 뽑아 씹고있었던걸로 기억함ㅋㅋㅋㅋㅋ
추억돋는
유치원때 사진을 투척하겠음 '_'
이때는 겨울 밤에 나랑 슈퍼에 가던중
찍었던 사진임! 귀엽지않음?ㅎㅎㅎ![]()
머리를 자르러
아*디 헤어를 갔을때임! 먼가 기분이 안좋은 동생 ㅠㅠ
하지만 머리가 다됬을때 다시 기분이 좋아짐!!!!!
나는 피팅모델 작가가 되어
ㅋㅋㅋㅋㅋㅋ피팅모델을 따라해봤음ㅋㅋㅋㅋㅋㅋ
킥보드를 집에서 타던중 엄마가 머라했지만
누나는 사진을 찍었음...ㅋㅋㅋㅋㅋㅋ... 흐뭇.![]()
솔직히......
이거슨 조명빨..............ㅎㅎㅎ.ㅎㅎ......ㅎ
조명빨이라도!!!
좋으다 ![]()
귀척을 한 사진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잣집 도련님 ST.
이사진은 유치원때 아나운서체험을 간것같음 '_'
다리가 얇은아이들.......................
이 아이가
요러케 컸음 '__'
반응이 좋다면....
최근 모습 사진을 올리겠음
반응이 없다면...
글쓴이는 누구보다 빠르게 사라지겠음..................![]()
추천안하면,,,,,, 심각해짐....
마지막으로![]()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