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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 잘하는 습관들!! ★★★

내 경험과 신문/블로그/TV/책 에서 알아낸 것들을 써볼게요.

전 남자동물과 접촉한 일이 없으니 음슴체를 쓰겠음.

 

 

굵은글씨만 읽어도됨.. 살면서 한번쯤은 도움이 되는 정보임

굵은것만 읽어도 상관은 없는데 난 슬플꺼임괘아늠내가슬퍼도나는육십억의사람들중한명의개미일뿐이니가

 

★★★ 공부 잘하는 습관들!! ★★★

 

이야기는 세편임, 첫번째는 ★ 두번째는 ★★ 세번째는 ★★★

일단 첫번째

 

★ 엄청 진부한 이야기 편

 

1. 일찍자고 일찍 일어난다! : 당신이 아직 자라나는 새싹이라면 밤 10시~ 오전 2시에는 꼭 자야함. 그리고 잠을 8시간 잔다고 할때 뇌의 전체부분이 실제적으로 쉬는 시간은 5~10분정도밖에 안됨. 조금자면 뇌가 피로회복을 더 못해서 생각하는게 힘들수가 있음. 그리고 일단 컨디션이 좋아햐 하니까몸의 피로는 꼭 풀어야 하니 저때 자는건 필수임. 뽀너스를 주자면 0시 이전에 자는 잠은 0시 이후의 자는 잠의 거의 2배의 효과가 있다고 함. 이 말인즉슨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보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좋다는 뜻임.

 

2. 규칙적인 생활을 갖는다! : 걱정ㄴㄴ 진부한 이야기는 어차피 별로 안쓸거임 일단 굵은것만 읽어도 상관 ㄴㄴㄴ 근데 진부하다는건 그만큼 중요하기에 사람들이 많이 말하는 거임. 우리의 몸엔 생체 리듬이란게 있고 생체 시계란게 있음?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그 시간에 딱 맞춰서 하는 일에 맞게 몸이 변화가 됨. 우리가 무슨 로봇이냐고? 이해 안간다고? 한가지 예를 들어주겠음. 당신이 맨날 10시에 자는 착하고 바른 새나라의 사람이라고 해보셈? 그럼 님은 10시에 눕는 순간 님이 불면증 환자거나 그날 말못할 일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바로 ZZZZ임. 그리고 뽀나스로 규칙적인 생활은 몸에 좋음.

 

3. 스트레스를 잘 풀어줘야 한다! : 우리의 뇌는 스트레스 받으면 일을 잘 안함. 근데 한가지 잡지식을 알려주자면 기분 나쁘거나 기분 좋을때나 똑같이 스트레스가 분비된다고 함. 뉴스에서 한번 나온적 있음. 아들이 대학인가 뭐이건 중요하지 않고 하여튼 아들한테 좋은일이 생겼는데 너무 기뻐서 스트레스가 너무 대량으로 뿜어져서(?) 사망한 남자의 이야기 있음. 참고로 스트레스는 건전한 방법으로 풀어야함! 일단 주변 공원으로 향하는 거임! (여자의 경우엔 친구들이나 엄마 등 다른 사람들과 말을 하는 것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능력이 아주 뛰어나기에 여자들은 이 방법도 추천. 남자는 음… 접촉한 적이 엄슴으로 패스. 아빠는 남자동물이 아니잔슴?)

 

 

그 외 -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피뢰 회복에 좋은 음식을 먹는다. 뇌에 좋은 견과류를 먹는다, 생과일등 웰빙음식들을 먹어준다 등등등 패스. 다 알잖슴?

 

 

 

★★ 진짜 습관들과 ★★★잡지식

 

 

-어떤 일은 지정된 장소에서 해라 :  나님은 내 책상에서밖에 공부를 못함. 왜냐고? 다른곳은 집중도 잘 안되고… 도서관도 그럼. 예외로 우리학교 책상도 잘됨 :) 밥은 식탁에서 먹고 세수는 세면대서 하고 공부는 공부책상에서 하고 컴퓨터는 컴퓨터 책상에서 하고 로션은 화장대에서 바르는거임!

이게 왜 중요한 일이냐면,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일을 반복할경우, 그 장소에 있는 것만으로도 그 일을 하기에 최적화된다고함. 아 말이 이상함. 위에도 나왔는데 우리몸이 로봇이란 소리가 아님. 예로 들자면

 

내가 내 책상에서 공부만 함! 아니면 펜으로 쓰거나 책을 읽거나 하는것 외에는 공부만함! 그럴 경우 난 내 책상에 앉음과 동시에 공부에 집중할 때처럼 집중력이 향상할 수 있음. 이건 내 경험이고 실제로 기사에 나왓던거임. (아빠과 관련 기사 자료를 엄청나게 뽑아 주셨는데 그거 엮으면 왠만한 문제집몇권은 됨orn 아빠사랑해요) 이와 비슷한 이야기로 제스처를 취하는 방법도 있음. 난 공부하기 전에 항상 안경을 끼는데 그럴 경우 안경을 끼는 것만으로도 몇배는 집중력이 향상된다고 함. 이 외에 공부하기 전에 박수를 세번 치거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등의 방법이 있음.

 

 

-공부는 안해도 수업은 들어라 : 나 학교 선생님 진짜 싫음! 그리고 학원에서 다 듣는데? 성적 잘나와 무슨 상관이야? 이러는 님들은 최상위권 ㅂㅂ심. 이런데도 최상위권이 나온다면… 님의 머리나 그 학원의 우수함에 박수를 보내겠음. 하여튼 공부 안해도 수업은 들어야함. 근데 듣는다는게 뭔소리냐면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볼때처럼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는 거임. 나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 함수 부분을 들었다고 친다면 함수 부분의 책을 피는 것만으로도 그때 들었던 수업이 머릿속에서 리플레이 되었음. 이게 가능하냐고? 올 리플레이는 아니더라도 쌤이 중요하다고 한 부분, 밑줄 그었던 부분 다 기억남..

듣기 힘들면 선생님이 말하는거 다 필기하셈. 그럼 님의 글씨체는 이미 흩날려져 있을거고 ㅋ 다른 아이들처럼 예쁜 글씨를 하려면 따로 연습하는 수밖.. 아니뭐 난 정자체로 써도 필기 잘만 됐음.

 

길었는데 결론은 선생님 말하는것만 다 적으라는 거임 :) 하다보면 의외로 힘든일이 아님. 손가락에 굳은살이 투명해질정도로 생기는데 나름 보기도 좋음. 손톱이 손가락에 새로 생긴기분임.

 

 

 

-학교와 학원, 내 공부하는 시간 빼고는 공부하지마라! : 물론 이 경우는 자기가 꿈이 있어서 미치도록 공부해야 하는 경우나 고 2후반, 고3의 경우는 아님. 나의 경우 학교랑 학원 빼고는 철저하게 소설보고 만화보고 티비보고 놀고 딴짓했음. 그때 엄마의 한소리(ㅠㅠ)도 들었지만 성적이 받쳐줫기 때문에 난 놀았음. ㅎㅎㅎ 전교생에서 손가락 발가락 안에 들때였음.  근데 그 외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하기 싫은데 하고 하다보니 음 머리카락까지 동원해야 할 기세. 스트레스 받으면 못하는 타입은 더더욱 그럼.

그래도 공부할때는 하고, 놀때는 노는 모습 보여주면 왠만한 부모님들은 다 우리딸이 스스로 알아서 하는 재능어린이구나 하고 넘어가주심. 우리 부모님은 안 그러시다고? 사랑임.. 그냥 공부하셈.. 어쩌겠음

 

근데 나는 공부하는게 재밌다! 해서 영어수첩이나 그외 외국어 수첩 들고 다니면서 틈틈히 보거나 엠피쓰리로 다운받아서 듣거나 한차를 암기한다거나 등등은 뭐, 나는 그런게 재미가 없었기 때문에 재밌는 분들은 하면 좋음 ^.^ 일단 뭐든 즐기면 잘하게 되니까말임.

 

 

-아침은 꼭 먹어라! : 왜 이런말이 있음. 아침은 공주처럼 먹고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 원래 사람 몸에도 그게 가장 좋은데 직장인들과 학생의 특성과 가족이 다 모이는 시간이 거의 저녁이지 않음? 그래서 저녁에 삼겹살 먹고 그러는데 원래 아침을 성대하게 먹어줘야 함. (아침에는 아무리 먹어줘도 살이 안찐다고 어디서 얼핏 들었는데… 아침을 든든히 먹는 사람중에 뚱뚱한 사람이 드물다고 함. 난 아침은 계란 하나라고 꼭 챙겨먹는 사람인데 꼭 이것 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난 건강한데 체중미달임. 나는 피자 한판을 혼자 흡수할 수 있는 위의 소유자) 아침에는 단백질(고기종류)가 좋다고 함! 아무리 바빠고 계란 하나는 먹자! 등교하면서 먹을 수 있잖아? 친구랑 맛있게 냠냠 얻어먹다보면 친구도 가져오고 또 나눠먹고 아침은 걱정없게됨!

 

 

 

-취미를 만들어라! : 아 이거 진짜 중요함! 내 스트레스를 풀곳이 있어야 하지 않겠음? 일단 스트레스가 없다고 해도 나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취미란건 굉장히 중요함 ^6^ 나같은 경우엔 책이었음! 매우 좋은 습관이라고? 아님 판타지임 마법 뿅뿅 검 쉬귓ㄱ쉭 날아가는 나름 드래곤 라자같은 철학적인것같진 않지만 개그요소를 좋아하는 책임! 판타지를 읽으면 머리가 나빠진다는 기사가 있었음. 근데 요즘 기사들이 믿을게 못...하여간 피아노도 괜찮음! 축구도 괜찮음! 일단 건전한 취미면됨! 요리도 괘아늠 ^6^ 나같은 경우에는 베이킹도 좋아했는데 가격이 음.. 난 책사기도 바빠서. 가장 간단하고 좋은 취미로는 달리기가 있음. 아아아아아주주우우우상쾌함. 몸이 아주그냥 날아감. 육상부에 들면 더더욱 좋음. 나는 부모님 반대로 오랫동안은 못했는데 하면 진짜 운동도 되고 운동하고 나니 난 머리도 맑아져서 집중도 잘되고 얼쑤~ 그리고 육상한동안 할때는 피곤해서 학교 갔다와서 자고 다시 일어나서 육상뛰고 학교생활 자고 < 이생활을 삼사일 했던듯. 근데 하다보면 진짜 적응됨. 적응도 빨라서 잠자는 시간이 14시간-> 10시간-> 8시간 으로 줄음. 6시간까진 안해봐서..

 

하여간 취미를 만들면 여러모로 좋음!

 

 

-독학은 인강으로! :  난 인강을 작년까진 한번도 안들어봤음.. 티비 볼때 가끔 칠판에 사람한명이 설명하시는 거 잠깐잠깐 채널돌릴때 보는거 빼고는 작년까진 안봤음. 원래 글쓴이는 중학교 생활동안 성적이 상위~최상위였기 때문에 뭔가 프라이드가 있었음. 나는 인강을 안본다는<< 중3때 학원을 아무데도 안다녔는데(야호) 그때 문제집으로 혼자 공부할 수 있다는 생각에 충만했음. 와, 나 처음으로 영어를 반도 못맞아봄. 수학은 외계어였고. 진짜 예전에는 이걸 왜 백점을 못맞지? 어떻게 이걸 세개이상 틀릴 수 있지? 이걸 왜 모르지? 하던게 와우 한번에 이해가감! 난 100% 학원빨이었던거임!(학교수업도 안들었음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였씀. 후회하뮤ㅠㅠㅠ내가미쳣지) 하여간 그때 알았음. 문제집은 독학하는데 별 도움이 안됨! 그래서 마지막 수단으로 인강을 들었는데...

 

ebs 사랑해요 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좋음 ㅠㅠㅠ이렇게 좋은건줄 몰랐음 답지가 틀렸어!! 하고 삼일동안 머리를 부여잡고 절규했던게 인강들은지 사십분만에 이해됨. 하여간 난 학원 안다닌다! 하시는 분들은 혼자서 문제집 파고들 생각말고 그냥 인강으로 들으셈. 문제집 파고들어도 하시는분은 있겠지만… 5로 할 수 있는걸 굳이 10을 투자해서 할 필욘 없잖음?

 

 

-필기구에 애정을 가져라! :  이것도 나름 중요함. 난 필기구에 애정이 각별한 뇨자임. 막상 쓸때에는 북북 써대는데 하나라도 없어지면 그날 하루종일 기분이 꿀꿀함ㅠㅠㅠ 그렇다고 비싼걸 사라는게 아님. 난 500원짜리 샤프중에 중학교 내내 썼는데도 멀쩡하고 샤프심도 별로 안먹던 뭔지 기억안나는데 그 샤프를 선호하고 볼펜은 모나미를 선호함. 근데 진짜 그게 제일 편함. 싼게 비지떡이라니 누가그랫음?

 

근데 샤프 요번에 기념으로 비싼거 하나 샀는데...ㅎㅎㅎ 확실히 비싼게 좋긴 좋음 짱

지우개도 네모나를 제외한 제품을 큰맘먹고 사려는데 칭구가 그거 일본꺼라고 사지 말라했음.. 일본이라 멀리하는게 아니라 그 일본 기업이 다케시마! 가 일본땅이라는데 금전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함! 다케시마는 무슨, 독도가 될때까지 우리 일본제품은 초큼 피해주세요!당황

 

아 본론을 말을 못했는데 난 필기구만 보면 헤실헤실은 아니지만 흐흐 하고 기분이 좋아짐.

 

똥침

 

나 이상한거임? 하여간

 

그래서 필기할때마다 매우 사랑스러움 ㅠㅠㅠㅠ내 필기구들아 하여튼 그래서 더 필기하고 문제풀고 채점할맛이남! 그런거 있잖습. 빨간 색연필 사면 괜히 채점해보려고 수학문제집 펴드는... 안그럼?

 

 

 

 

 

 

 

 

더쓸려 그랬는데 까먹음 야호

반응좋으면 다음편 올림!

아 그리고 저거 내 일기에도 있음 :) 지금은 중위권 이지마뉴ㅠㅠ안타깝게도 다시 열심히 겅부하고 있음!

저 글은 내가 상위~ 최상위 쳤을때 쓴글임!

그때당시 전교 1%까지 들어봤음. 총 전교생수가 400여명이었던듯함.

난 일기장을 펼때마다 저걸 선서처럼 읽고 공부함

여러분도 1%할수 있음! 3학년때 내신의 50% 들어간댔는데 난 덕분에 유지했더라면 가고도 훨씬 남았을 명문고를 가지 못했음...orn

 

잡소리가 많았는데 요약하자면

공부는 손놓으면 안되고!

취미는 가지고!

필기는 꼭 하고!

원하는 꿈을 이루삼!

 

 

 

여담(여고괴담ㄴㄴㄴ)

 

내 꿈은 공부와 별로 상관이 없는 직업임.

그리고 나와 가까운 관계는 아니지만 정말 연예계 쪽을 원하고 거기로 가고 싶은데 부모님 반대나 사회 분위기 때문에 갈등하는 사람들을 많이 들었음. 직접 본적은 별로 없음..

꿈이 있다는건 좋은거임. 없는것보다는 좋지 않음?

근데 내가 아직 어리고 공부를 싫어하지 않아서인지는 몰라도

그렇게 가족과 불화를 만들면서까지 공부와 담을 싸으면서 원하는 것만 하려 하는게 맞는일임?

내가 부모님인데 내 자식이 성공하기도 어려운, 그렇다고 뭔가 특출나서 먹고살기에 편한것도 아니고 물려줄 재산도 많은것도 아닌데 공부말고 다른쪽으로 가겠다 함. 사람들이 별로 알아주지도 않고(부모님 입장에서) 별로 살기 쉬운 길도 아님. 근데 내 자식은 그곳으로 가야겠다고 함.

 

그렇게 해서 싸우는 사람들 많이 봤음.

근데 한발짝씩 양보해보면 안됨? 공부 그거, 진짜 이 악물고 할필요까지도 없고 엉덩이에 진짜 땀띠 한두번정도 나보면 성적 나옴. 안나올 수가 없음. 최상위권은 힘들어도 땀띠날 정도면 진짜 상위권까진 가능함. 이건 내 경험임.

 

만약 가수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봄. 재능도 있음, 근데 부모님이 완강히 반대를 함. 넌 공부를 해야 한다. 근데 공부에 별로 소질있는것 같지도 않음. 그리고 가수의 길이 꼭 가고 싶음.

 

그래서 부모님과 불화가 생김. 이런 경우를 난 많이 봤는데 내가 부모님이면

이런 자식이면 안시켜줌. 왜냐고? 이런 경우에는 원하기만 하지 보여준 적은 별로 없기 때문임.

이번 어떤 기획사 시험이 있음. 난 그걸 보고 싶음. 근데 부모님이 엄청나게 반대함.

 

그럼 타협안이 있음. 내가 ~등을 해볼테니 그러면 한번 해보게 해달라. 그 ~등은 충분히 부모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 등수여야함. 아니면 평균도 괜찮음. 그래서 진짜 땀띠나게 공부해보셈! 설사 그 등수가 안나왔더라도 내가 부모님이면 한번 보내줄거임. 아, 내 자식은 이런 아이였구나 하면서. 이러는게 부모님과 불화를 키우거나 불만을 가슴속에 쌓는거보다 낫지 않음?

 

 

그런데 여기서 진짜 엄청나게 반대가 심한 경우가 있음. 그런 분들에게 나는 한마디 하고자함.

 

"님이 원하는 꿈은 그정도밖에 안됨? 당장 현실에 좌절될 정도밖에?"

 

내가 원하는게 가수라면, 노래를 부르는 거라면 님은 20살에 죽는게 아니잖슴? 그 이후엔 데뷔가 힘들다고 하지만 힘들뿐임. 0%는 아님. 길은 있음. 님의 인생은 이변이 없는한 70넘게는 짱짱하게 살아갈거임. 그동안 노래를 부르는 일이 한번이라도 없을 것 같음? 없다고? 그럼 님의 꿈은 겨우 그정도임.

님이 정말 원했다면, 정말 간절히 좋아한다면 할 수 있음. 내가 20살 넘게 산것도 아니지만 나는 그렇게 성공한 사람도 보아왔고 실제로 사람의 삶은 그리 짧지 않음. 무언가를 하기엔 넘치고 차는 시간임.

 

부모님이 당장 반대하신다면 일단은 고이 보관해두셈. 부모님이 그토록 싫어하시는데 꼭 당장 해서 부모님 뒷목잡고 자식을 길거리로 내쫓는 일을 하게 만들어야함? 나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임! 기억하셈! 그러나 님이 성인이 되었을때, 진정한 자기의 앞가림을 할 수 있을때 그때부터 님의 꿈을 펼쳐보이는 거임! 아직 부모님의 보살핌 아래 있는 청소년이라면 지금은 현재 부모님이 겪고 계신것과 같은 현실을 직시하기 위해 부모님 나름이 터득하신 삶의 방법을 자식에게 전수할때임. 일단 부모님 본질의 바탕은 '사랑'임.

 

 

횡설수설했는데 인생은 70년이 넘음. 당장에 좌절하고 힘들어하지말고 힘을 내셈!

 

 

 

 

여담 2

 

사람은 피부가 좋으면 20% 이뻐보이고

귀걸이를 하면 5% 이뻐보이고

눈이 예쁘면 30% 이뻐보인다고 함.

 

사람이 가장 호감을 느끼는 부분은 '손' 이라고 함. 그다음이 얼굴이고.

오감으로는 향기! 일명 냄새가!

 

아 머리가 이쁘면 30% 까지 더 이뻐보일 수 있다고 함

그리고 난 오늘 그걸 깨달았음.

머리를 바꿨는데... 오크가 사람이 되어있음 야호

 

내가이걸 왜썻더라

저 세뱃돈 만원받았어요.

만원넘게 받은사람 추천좀

.......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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