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자주 보는 22살 여자입니다..ㅋㅋ
나도 남친이 이제 없으니 음슴체로 하겠음ㅋㅋㅋ
2012년이 시작된지 한달이 다되가고 있음
나는 2011년 막바지에 2012년을 맞이하여
주변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어찌 표현할까 생각했음..
음......뭐가 있을까!!
그러다 메리츠화재 광고를 보고 영감을 얻음!! 저것이다!! ㅋㅋㅋ
그것은 바로.........걱정인형!!!!!!!!
그리하여 12월부터 걱정인형을 만들기 시작해서
내주변 소중한사람들에게 걱정인형을 선물하였음ㅋㅋㅋ
(걱정인형만드는데는 블로그에도 많이 올라와있길래 많이 참고하여만들었음ㅋㅋ)
유치하다 생각할수있지만 생각보다 받는 사람들이 너무 좋아했음
ㅋㅋㅋㅋ첨엔 이게 뭐야 하다가ㅋㅋ
걱정인형 만든 사진들 올리겠음ㅋㅋㅋㅋㅋ
원래 내가 생각한건 이런 귀여운 인형이었음.....
But!!! 내가 만든 걱정인형은.........
1호 걱정인형
제일 처음으로 만들어서 가장 맘에 드는 걱정인형임
근데 머리가 너무 커서 머리를 가누지 못함....ㅠㅠ
친구에게 줬더니 친구가 하는말이
"걱정해줄게 얼마나 많으면 넌 머리가 이렇게 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호 황비홍걱정인형
이건 곧 간호사 국가고시를 보게되는 친구에게 선물했음
머리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동생이 황비홍만들자!!!라고 한것이 이렇게 됨...ㅋㅋㅋ
머리 끝에 고리도 만들어서 잡기 편하게...ㅋㅋ세심한 배려
황비홍같음??ㅋㅋ
3호 남친염원 걱정인형
대학교 3년동안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하고 있는 절친에게
간지나는 남친걱정인형을 선물해주고싶었음....
컨셉은 미사에서 나온 소지섭컨셉임ㅋㅋㅋ
4호 던킨도넛 인형
울 친언니가 던킨도넛에서 일하고있음
가게 열쇠고리에 달게 고리만들어달라고해서 친히
고리까지 만들어줌ㅋㅋㅋㅋ 이니셜도 던킨도넛 DD로 새겨줌
근데 요즘 인형의 목이 너무 달랑거려서 걱정이라고 함 ㅠㅠ
이외에도 더 많은 인형이 있지만 다 올리진 못하겠음..ㅋㅋ
인형주면서 받은 사람들의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그건 톡이 되면 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좋으면 실패한 걱정인형들도 ㅠㅜ불쌍한 인형들 ㅜㅜ
손재주가 없어서 잘만들지는 못했지만
한땀한땀 정성스레 만들었음 ㅠㅠ 악플달지 마셈....흐규규
마지막으로 2012년 모두 모두 걱정거리 없이
잘보내길!!! 화이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