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맨날 판눈팅질만하다가 너무 웃긴거 같아서
처음판쓰는 강원도에사는 흔녀 입니다ㅏ!!
난 음는게 음스니깐 음슴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장난이예요 그냥 요즘대세인 음슴체를 따라가겠음!!!!![]()
잘못써도 봐쭈떼염 뿌잉뿌잉 ![]()
시작은 몇분전,
모든사람들이 아는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올릴려고 하고 있었음
그 때 옆에서 언니가 너 블로그하냐? 라고했음
(이말 하면서 언니가 옆에서 코미디빅리그 일명 코빅에 나오는 미소지나를 따라했음)
그말에 발끈!!!!!!!!!!!!!!!!!!!!!!!한 나는
갑자기 언니가 어릴적 했던 블로그가 생각났음ㅋㅋㅋㅋ
난 몇일전에 그 블로그에 갔었음ㅋㅋㅋㅋㅋㅋㅋ
긴 말 필요없고 사진 ㄱㄱ
(맘같으면 카운트다운 하겠지만 모바일인들은 위해서ㅋㅋㅋㅋㅋㅋㅋ)
안보일수도있는 모바일분들을위해!!
안녕하세요??
저는 O정은이라고 합니다...
우리 5학년 1반에, 있는 김O 전OO 어린이와 같이 합창대회에 나갔습니다...
비록 우리는 ㅐㄴ 마지막에 있었지만,
어느 학교보다도 박수 소리가 컸습니다...
나는 1등이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좋은 경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 ㅂ2~
ㅋㅋㅋ몇일전에 그냥 갑자기 생각이나서 들렸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ㅋㅋㅋ
언니가 블로그에 일기처럼 씀ㅋㅋㅋㅋ
이때 너무웃어서 배꼽빠지는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ㅂ2~ 를잊지않는 우리언니엿음 ㅋㅋㅋ
언니 느므느므 귀여운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사진 ㄲㄲ
!!스압주의보뜸!! ![]()
ㅋㅋ이만화 진짜 길고 슬픈건데 ㅋㅋㅋㅋㅋ
그날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
그래 그건 내가 이집에 온지 얼마되지 않을 떄의 일이야...
왠지 모르지만 그날은 매우 멋진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들었어
내가 침대에 기어올라가 들여다 보았을때
새하얀 침대 시트위에 앉은 너는
나를 보고 놀라지도 않고 웃고 있었지
그것이 너와의 첫만남이였어
난 한 눈에 너를 좋아하게 되었어
어쩐지 여동생이 생긴 것 같아
기쁘고 기뻐서 어쩔 줄 몰랐지.
너와 나는 언제나 함께였지
언제였던가. . .
네가 장난으로 내 꼬리에 달아준 리본. . .기억하고 있을까?
난 결코 잊을수 없어
왜인지 아니?
그 리본은 네가 나에게 준 첫번째 선물이었으니까. . .
초록색 리본은 내 보물이야
봄날. . .
연못가에서 어두워 질때까지 달음박질을 했지
너와 함께라면 나는 어디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
여름날. . .
네가 데려다 준 모래사장에서 난 처음으로 바다를 보았어.
너무나 큰 웅덩이에 깜짝 놀라 시간이 가는 줄도 잊어버릴 정도였어
추운 밤엔 너의 침대로 파고들어가 너를 깨우기도 했었지.
너는 따끈따끈 따뜻하고 둥실둥실 좋은냄새가 났어
난 너의 냄새를 맡으면 어쩐지 안심 할 수 있었어.
너와 보내는 매일이 즐겁고 즐거워서
나는 그런 날이 영원히 계속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계절은 지나 15년째의 봄. . .
너와 나는 변함 없이 사이가 좋았지. . .
다만 하나 다른 것은
너는 어른이 되었고 나는 늙어버렸다는것. . .
나는 너보다 나이를 조금 빨리 먹으니까. . .
그리고 곧 나의 몸이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지
걸을 수 없게 된 나를 위해 그날 그날 있었던 일을 매일 이야기 해준 너. . .
난 너의 말뜻은 못 알아 들었지만 너의 익숙한 목소리로 알 수 있었어.
나의 입이 떨려서 음식도 흘려도 몇번씩. . .
몇번씩 상냥하게 밥을 먹여주었던 너. . .
나는 마음속으로 몇번이나 " 미안해요 "라고 사과했었어.
하지만 너의 상냥한 미소는 나를 안심시켜 주었지
난 너의 그 상냥함을 좋아했었어
내가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니
일년이 지나려고 할 때의 어느날. . .
나는 꿈을 꾸었어. . . 그리운 꿈을. . .
마치 하늘에서 눈이 내리듯이 지금까지 즐거웠던 일이 떠올랐어
나는 생각했지 . . .
너를 만나 너무나 행복했어. . .
너에게 " 고마워요 " 한마디 말 못했지만
괜찮아. . .
왜냐하면 너와 나 사이에는 말이 필요 없는걸. . .
이젠 가지 않으면 안되지만
안녕이라고 말하진 않을께. . .
나는 떠나지만 나는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야
나의 마음속에 언제나 네가 있고
너의 마음속에 언제나 내가있어.
그러니까 울지마. . .
언제까지나 우린 함께니까
샤나 2005/07/26 02:56
우린하나야....
년도보면 7년전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ㅋㅋㅋ
벌써 고1인데 고등학교에서 공부열심히하고 야자힘들어도 열심히해ㅐ!!!![]()
난 훈남사진 그런거 올리지않겟음!!!ㅎㅎ
이거 내가 9시부터 거희 4시간동안 쓴거임!!ㅠㅠ
총 6번이나 날라감 ㅠㅠㅎ하,,,ㅠㅠㅠㅠ...
순서도 뒤죽박죽이여서 하나하나 꼼꼼히 ㅠㅠ!!
하..진짜 이거하면서 자꼬날라ㄱㅏ서 울뻔했어요 ㅠㅠㅠㅠ![]()
언니는 방금전까지 같이있다가..
키커야됀다뭐래나하면서 침대속으로 쏙들어가써영 ㅠ3ㅠ!!!
근ㄷㅔ.. 이거 안읽고 그냥 감동적인글인줄만알고 댓글이너무웃겨서 올린건데..
6번이나 날라가니깐 6번을 타자치면서 6번을 읽었는데 ㅠㅠㅠ
돼게ㅙ게 감ㅁ동적이더라고요 ㅠㅠㅠ!!
하..이거뭐 어떻게끝내야됌?!!...!!?!ㅇ0ㅇ?
난 훈남사진 그런거 올리지않겟음!!!ㅎㅎ
글쓴이불쌍하다 추천!!
감동적이다 추천!!
웃겼으면 추천 !!
안웃겨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