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학생이 밤 늦게 까지 공부를 하다가
12시가 넘어서 집에 가려고 길을 건너고 있었다.
그 때, 차가 달려와 그 학생을 치었다.
이상한 건 그 차는 그 학생을 치고
앞뒤로 움직이며 여러번 치고 도망갔다
그 학생은 혼신의 힘을 다해 자신의 피로
이런 다잉 메세지를 남기고 죽었다.
이 학생의 부모는 슬퍼하며 이 다잉메세지의 뜻을 알고 싶어했다.
경찰들은 해결을 해 줄 수 없다고 생각한 부모는
결국 무당을 찾아갔다.
무당은 다잉 메세지를 보더니 흠칫 놀랐다.
부모가 무당에게 왜 그러냐며 묻자
무당은 말했다.
"네모는 차 이고, 동그라미는 사람이고, 엑스는 없다는 표시입니다.
차안에 사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