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알고있는 무서운 이야기 6★☆★

2ne1여자 |2012.02.06 12:12
조회 3,939 |추천 3

 

 

오 저번에 9,10위를 했어요

이럴수가

그런데

 

이거 삭제됬음

ㅠㅠ

혐오라서 삭제래요

친절하게 혐오주의까지 써놨는데

 

 

 

 

오늘은 몇년전 실제 겪은일을 써볼까함

 

우리집 구조는 이럼

 

 

 

내 동생방은 뭔가 음산함

 

 

실제로 글쓴이가 고3때 동생방 근처에서 귀신을 많이 본 적 있음

 

 

아무튼 중학생때 동생이랑 사이가 좋았을 때 동생방 침대에 누워서

 

 

책을 보고 있었음

 

 

침대에서 고개를 돌리면 바로 냉장고가 보임

 

 

 

그 당시 냉장고 위에는 아무것도 없었음

 

 

지금은 냉장고 위에 상이 올려져 있지만 그땐 아무것도 없어서 어두웠음

(글쓴이 집은 바로앞에 초등학교가 해를 가리는 바람에 낮에도 어두움)

 

 

 

한참을 책을 보다가 그냥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돌렸음

 

 

 

그리고 바로 다시 고개를 돌려서 책을 봤는데 

 

 

냉장고 위에 뭔가가 보였음

 

 

 

 

순간 소름이 끼쳤음

 

 

 

 

근데 그거 앎?

 

 

 

 

 

순간 본건데 뚜렷하게 기억이 나는거.......

 

 

 

 

 

 

 

 

 

 

 

 

어떤 여자가 머리 풀어헤지고 냉장고 위에 저러고 있었음

 

 

 

 

근데 더 소름끼치는게 저렇게 웃는데

 

 

 

 

입이 시뻘겠음

 

 

 

 

 

 

무서운데 무섭다하면

 

 

 

동생이 안그래도 자기방에서 혼자자는거 무섭다고 하는데 아예 못잘까봐

(남동생인데 나이차이 5살나요)

 

 

 

 

 

동생한테

 

 

"우리 안방에 갈까?"

 

 

 

 

뜬금없이 이런말 하면서

 

 

 

안방으로 달려감

ㅋㅋㅋㅋㅋ

 

 

 

 

 

몇년 됐지만 글쓰면서도 아직 무셔움

 

 

 

 

 

 다 쓰고나서 알았는데

 

3,4 둘다 삭제됐네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