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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가보낸 답변서,준비서면

피해자 |2012.02.04 08:13
조회 25,929 |추천 36

이혼소송 1년째입니다.

 

상간녀랑 집나간지 1년째된 남편놈 오늘 답변서랑 준비서면 도착했네요

 

짧게 얘기하면 결혼 전부터 딸둘딸린 멀쩡한 집안 유부녀랑 붙어먹은지 꽤 (몇년) 되었네요

 

당연히 결혼할때는 그런지 몰랐고 결혼후에 둘이 근처 원룸얻어 살림차린거를

 

경찰 대동해서 문따고 들어가서 증거물 다 챙기고 간통 고소했습니다.

 

근데 간통사건도 상간녀 동내로 사건 이전하드만 돈먹였나 아직까지 간통은 조사도 안하고 결과도 통보가 안오네요 ㅋㅋ

 

악의로 태어난지 50일도 안된 애기랑 처를 버리고 상간녀는 딸둘 버리고 집나가 남편이랑 붙어먹어 경찰서에서 위치추적하니

 

둘이 전국일주도 모자라 해외까지 놀러가고 입국하다 잡혔는데도

 

우연히 싱가폴에서 만났다고 우겨서 무혐의 랍니다.  간통법이 이래요 !!

 

작년 이맘때 소송이혼하고 소장을 보내도 일부러 일년을 안받고 시간끌고 그냥 떨어져 나가라고 버티더군요

 

시댁도 나몰라라하고 아기 먹고살길도 없으면서 그냥 빈몸으로 합의하라하지않나 

 

겨우겨우 일년만에 공시송달 떨어져 혼자 재판할수있겠구나 했더니 낼름 소장 찾아가네요

 

그리고 또 시간끌고 두어달 버팅기더니 조정날짜 이번주 월요일날 잡혔습니다.

 

조정날짜 잡히니까 이제야 답변서제출하고 상간녀는 변호사를 둘이나 선임하고 준비서면 오늘에서야 도착했네요

 

내용받고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네요

 

전혀 반성의 기미도 없이 죄없다고 위자료 청구 기각 한다는 내용인데 

 

그 내용은 처음 소개받아 만났을때 결혼의사없이 연애만 하기로하고 만나다가 애기가 생겨서 책임감에 어쩔수 없이 결혼했다

(애생기기전부터 결혼 너무하고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일하고있는데 지네엄마 소개시켜준다고 회사앞까지 데리고오고 집에 데리고가서 결혼하고싶다고 노래부르고 우리아버지께도 찾아와 결혼하고싶다해서 이런놈인지 꿈에도 모르고 만나다 아기가 생겼음)

 

상간녀 부부간에 관계가 좋지않아서 작년 7~9월간 별거를 했다.(전 10월에 결혼함)

 

집이없어서 내 남편한테 자기 머무를 집을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자기는 방만 얻어줬지 절대 동거한적없다

오히려 경찰을 대동해 상간녀집을 털고 문도안잠그고 나갔다

 

자기 계약기간이 다 되어서 어쩔수 없이 방을 빼서 짐을 나둘데가 없어서 상간녀집에 자기짐좀 맡아달라고만 했다

(방은 상간녀 남편이 뜯었음. 계약기간 만료가 되지도 않았고 자기가 월세비 아깝다고 짐빼고 시이모집에 자기 짐 다 맡겨놨고 결혼할때까지 거기서 지내고 있다고 거짓말하고 결혼후에도 자기옷이고 짐을 가져오지 않음)

 

경찰서에 그집에서 발견한 정액묻은 휴지에서 그놈 정자 반응 나란히 걸려있는 칫솔 두개 사랑편지 각종 선물들등등 나왔는데 그럼 이건 뭡니까? 

 

(상간녀 남편은 일산 살다가 상간녀가 우리집근처 동네로 이사오자고 쫄라서 근처로 작년 10월경 이사왔다고함 )

 

상간녀는 9월에 화해하고 행복한 부부생활하면서 살았는데(맨날 집쳐나가 남편놈 만나느라 그쪽 남편도 미치고있었음)

 

내가 의처증증세로 상간녀 남편과 붙어먹고 오해를 일으켜 행복한 그쪽 집안을 가정파탄내고 자기옷을 뒤지고 차를 뒤져서

 

원룸 계약서를 가져가 혼자 오해하고 시댁이고 친인척에 소문다내서 자기 얼굴도 못들게 하고 다니며

 

친구들한테도 다 퍼트리고 다녀서 정신병이 생겼다

(오히려 태교도못하고 만삭때 증거찾는다고 돌아다니다 양수가 터져서 아기낳고 제왕절개해서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맨날 상간녀만나러 쳐나감. 애얼굴 한번 안쳐다봄)

 

신혼여행가서 부인을 혼자 유기한적 없음.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뭉쳐서 논적도 많음

(신혼여행가서 이틀을 외박

여자들 끼리 뭉친적도 없고 오후 4시 100달러 환전한다고 달라고 가지고 나가더니 그다음부터 연락두절 알지도 못하는 타지방구석에 혼자 박혀 종일 울었음.새벽 6시에 집에 들어와 외국인이랑 농구하고 왔다함)

 

항상 자기 동호회 모임은 서울에서 이루어졌기때문에 부인에게 이해를 구하고 모임에 갔으며 같이가길 물어봤으나 몸이 무거워 불편하다하여 혼자가거나 서울 시댁집에 있으라고 데려놓고 모임이 끝나면 함께 집으로 갔다함

(결혼후 평일뿐아니라 거의 매일 외박하고 모임간다고하여 제발 가지말라고 울고 붙잡아도 들은체도 안하고 나가고 같이 가자고해도 자기 친구들이 나를 싫어하고 불편해한다면서 안된다고함 나를 시댁에 맡겨놓고 자기는 상간녀들만나 즐김)

 

직장도 짤려서 돈도 못벌고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직장은 시이모 직장이고 짤리긴 커녕 잘다니다가 그놈 집나가자 마자 그달 일한 월급도 못준다고 저를 벼랑 끝으로 내몬 못된 집안)

 

너무걱정되서 시댁식구보냈지만 남보다도 못한 대우받았다

(집 쳐나가자마자 시댁들 매일 꼬투리 잡을거 찾고 남자가 있다는둥. 감히 지 귀한 아들을 구속했냐는둥 뒤담화하고다니고 물티슈를 사지못해 인터넷으로 시켰다고 애키울 준비가 안되었다고 꼬투리잡고 욕하고다님 매일 스마트폰 대화명 훔쳐보고 사람 숨통을 조임)

 

자기는 동호회 사람들에게 매우 예의바르고 좋은 이미지이고 또한 사실이 그러한데 말도안되는 상간녀 오해를하고 자기 전화번호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폭탄문자를 보내서 사람들이 무슨일이냐고 연락이오고 자기는 아무잘못없다고 다 해명했다고함

(연락처는 알고있어도 문자는 보낸적이없음. 오히려 시댁에서 그런 쓰레기친구들만 만나고 다녀서 애가 이상해졌다고 연락처 달라고해서 줬음)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피해자고 이혼은 동의하지만 그외 청구(위자료와 양육비등등 모든비용)는 기각을 원한다

 

이렇게 왔네요  ... 이 답변서와 준비서면을 받고 기가차고 어이가 없어서 미치겠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에 진실은 하나도없고 반성기미도 두년놈다 반성의 기미도 전혀없음

 

애한번 제대로안보고 시시때때로 이핑계 저핑계대면서 매일 상간녀랑 즐기고 애까지 버리고 나가놓고

 

나중에는 자기는 가족 유기한적없고 내가 걱정되서 집에찾아가니 장인어른이 폭행하려고해서 무서워서 못왔답니다.

 

절대 그런적없고 찾아와서 짐다 빼고 전세금까지 다 뺏어가려고 울 아버지한테 죄없는 사람한테 왜 그러냐고 소리지르고 한번 쳐보라고 하면서 나보고 빈몸으로 나가라고 한바탕 소란피우다가 지네 집 식구들 오니까 지네식구들 자꾸 연관시키지말라고 지랄하다가 도망가놓고 말이죠

 

일년동안 혼자 애키우고 그놈이 일부러 쫓아내려고 빛도안갚고 나중에 압류들어온다해서 비도많이오던 장마날 어쩔수없이 애데리고 시골 촌구석으로 도망가 이혼될때까지 숨어사는 신세가 되었네요

 

전세금도 자기 돈없다고 거짓말 쳐서 내 명의로  부부자금전세대출받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시에미랑 시이모한테 돈을 3천만원이나 받아놓고 자기살던 원룸 보증금도 포함하면 4~5천만원있어놓고 꼴랑 3500돈없다고 내이름으로 빛을 내다니 ...

 

절대 잘못인정도 안하고 오히려 더 당당하네요

 

세상에 이런 쓰레기들이 어디 있을까요 ..쓰레기는 청소차가 치우기라도 하지 ...

 

얼굴 철판깐년놈들 진짜 법만없으면 정보다 공개하고 쳐죽이고 싶네요

 

다음주 월요일날 법원에서 그 드러운 상판떼기 볼생각하니까 진짜 토나옵니다.

 

 

 

추천수36
반대수1
베플얼음공주|2012.02.04 17:28
경기도 오산시 원동 힐스테이트에 살고 원동에 있는 노래방에서 일하는 KYJ... 남의 남자 꼬셔서 모텔 들락거리고 색파주제에 사랑타령하던 미친년이 생각나에요... 올해 큰아들이 중학교 올라가고 작은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 올라가나? 정신차리고 애나 잘 키워라...저런년들땜에 가정파탄이 나는거랍니다... 힘내세요...바람피는것들 다 뒤져라...
베플에휴|2012.02.04 20:54
나도 남자지만...진짜 개자식이네요...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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