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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대한민국★★★★

기억하고 싶지도 더이상 살고 싶지도 않은 나라 대한민국....

 

날 낳아주고 길러 준 조카 고마운나라 대한민국...

 

날 때리고 괴롭히려고 태어나게 해준 조카 고마운나라대한민국...

 

미친듯이 다 찢어놓고 가고 싶은 나라 대한민국...

 

다른나라말을 할줄알면 더이상 쓰고싶지도 않은 한글 한국말...

 

정말 살고싶고 가고싶은나라 대만...

 

 

늬주 이만큼 깔았으니 이유가 궁금 하겠지????

 

 

1984년 7월31일에 태어난 나...^^

 

7살 한달도 안남겨 놓고...살기좋은곳으로 떠나신 할머니...ㅡㅡ^

 

우리 강아지 학교갈때 가방 사주신다던 할머니...

 

유일하게 살아계셔주셨던 우리 조부모...

 

트럭 신발놈이 쳐버려서 골수까지 다 쳐져서 돌아가신 우리할머니...

 

이제 슬슬 인생의 마가 드리치우게 됨...

 

그래도....그래도...그래도...

 

9살까지 그럭저럭 다복하게 자란듯...

 

그러나 거기까지...

 

아버지 간경화로 쓰러지시면서 나의 행복은 산산히 부서졌어!!!

 

혼자 있을 시간이 너무 많아 졌고...

 

우리엄마의 청춘은 병원으로 ㄱㄱ싱...

 

아파하는 아버지를 보고 자란 나...

 

그렇게 불안감에 시달리며 살았던 나...

 

아빠가 항상 돌아가시는 꿈을 꾸면서 자란 초딩시절...

 

그리고 초딩 졸업...중학교 입학...

 

이제 슬슬 본론 시작해볼까????

 

난 중학교 2년간을 맞으러 다녔다...

 

좀 노는 애들한테...

 

일단 x기웅,x두형...

 

이 두분의 괴롭힘이 원동력이 되어 전교에 노는애들로...

 

이 두녀석 2학년2학기 숫가락젓가락 설겆이는 내몫....ㅋㅋㅋ

 

설겆이 도중엔 세면대 써야되는데 나땜에 못쓴다고 떄리던 x병일...

 

암튼 띄껍다고 때리고 맘에안들때마다 때리고...괴롭히고...

 

어느 아파트 건물지하 헬스시설이 되있는 걔네들 아지트에서...

 

야!!!담배사갖고 와!!!

 

야!!!딸 좀 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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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게 시달렸어!!!

 

맞고 또 맞고 꼬봉짓거리 조카하고...

 

결국 유서란걸 써봤어!!!

 

그래도 죽을 용기도 없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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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청소년기에 젤 행복했던 날은 중딩 졸업식...

 

그렇게 고딩이 되고...

 

난 고딩이 된후엔 조카 편할줄 알았어!!!

 

이거 왠걸...다른학교 간 놀던새끼가 맞으러 오라네...ㅅㅂ...

 

학원가에선 고딩동창 있는데서 다른학교간 놀던애한테 줘 터지고...

 

내인생 조카 불쌍하고 비참하네...ㅅㅂ

 

그래도 고2땐 연기자란 꿈을 심어준 우리 아버지...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

 

그렇게 고2때 연기를 시작했고...대학로 연극무대도 서보고...

 

영화도 찍고...cf도 찍고...드라마촬영도 해보고...

 

연예인 친구 선후배들을 만나고...

 

그런데...조울증 발병...헉....ㅠㅠ

 

고3 19이란 나이에 정신과에 입원...

 

어릴적 우울감에 시달리던 애가 좀 놀더니 반심리로 조증 왔네!!!!

 

그렇게 한달하고도 열흘 더 입원...

 

그안엔 정말 별의별 직업의 사람들이 많았어!!!

 

변호사,건달,기업가...등등...

 

아니 왜 이런사람들이 여기 있지???@.@a

 

 

이렇게 생겨먹었던 애가...

 

퇴원후엔...

 

 

...할말이 없다...ㅅㅂ

 

암튼 그래도 복싱이란 운동을 접하고...

 

코치님이란 분을 만나고...

 

하늘같이 생각하며 살았다...

 

그리고 몇년이 지나서 체육관 관장님이 되셨다...ㅊㅋㅊㅋ

 

그리고...관장님의 코치 제의...

 

난 갑자기 코치가 되있었다..

 

20대를 거의 조증 우울증 왔다갔다 하고 입퇴원 반복하고...

 

일한번 제데로 안한 내가...코치님...오~예........

 

...는 무슨...ㅅㅂ

 

난 코치를 하는 순간 그 체육관의 개였다..

 

돈도 못받고 하늘같이 여긴 스승이 날 개부리듯이 부리네...

 

하루 11~12시간 노동...

 

밥도 제떄 못먹을떄가 파다하고...

 

숙소에선...

 

먹기싫어도 설겆이를 시키기위해  먹이고...

 

그리고 쓸고 닦고...

 

그리고...

 

한참 바쁜시간에 숙소로 불러서 야!!쓰레기 좀 치우고 가!!!

 

야~이 신발놈아 그 불쌍한애를 데려다가 잘해주진 못할망정...

 

졸라 부려먹냐??내가 니 개냐???

 

결국 난 3개월 후에 안양을 떠났따...

 

그리고 안산에서 지금 복싱 코치직을 하고 있따...

 

암튼 내 20년 누가 어떻게 보상 해줄래???ㅋㅋㅋ

 

됬어!!!다 필요 없어!!!

 

내 마음의 조국은 이미 없어졌어!!!

 

그냥 한국이란나라 국민 이였단걸 부끄럽게 생각하며 살것이고...

 

한국국적 포기하고 다른나라 망명 신청 할거야!!!

 

북한이라도 간다...

 

그리고 가기전에 내 머리에 들어있는 니들 긴장하고 있어라...

 

일단 돈 않갖고 오는 녀석들은...공권력의 힘을 빌릴것이고...

 

날 괴롭힌사람들은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질것이다...

 

우리아버지를 병들게하고 우리엄마를 고생시킨 날 몸과마음에 아픔을 준 나라...

 

굿바이 코리아!!!

 

부모,형제 친지들께 정말 미안하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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