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있다가도...따뜻한 방안에서
심지어 전기장판+극세사 이불 속에 있다가도
그 사람한테 혹시나 카톡이 오거나
내가 그사람한테 카톡 보낼 때
진짜 심장마비걸릴정도로 덜덜더러ㅓㄷ럳러더러덜 떨고
심장 아플정도로 두근두근둑느둑느둑늗구늗구늗구느 이럼
한번 고백하고 거절당했는데도 아직까지 포기못하고 저러고 있음....
병인가?
+금욜날 그사람 보기로했는데 어쩜? 카톡으로 저만큼 떠는데
오랜만에 얼굴보면 죽을지도 모름....하............
(그냥하도신기해서 써봄.. 이글아 묻혀라..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