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취하고, 집안형편이 어려우면 저렇게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집도 잘살고, 집에서 의식주 다 해결하고, 월급도 많이 받으면서
적금을 무리하게 많이넣고 젋은나이에 한달에 10-20씩 가지고 사는애들 보면 신기하네요.
친구 한번만나도 커피한번 밥한번 술한번먹어도 만원이상씩 나가고,
기념일이나 부모님생신,친구생일이라도 겹치면 더 나가게 되는데..
월급도 더 많이받으면서 적금다넣고 항상 월급 적게받는 친구들한테
'돈없다'라면서 얻어먹는 애들 보면 참..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