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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취업... 후회됩니다,

|2012.02.12 18:08
조회 29,407 |추천 9

안냥하세요,,. 저는 저번주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갓 20살이된 소녀입니다..

고민이 있는데 어디 털어놀때도 없고 햐서,.. 

 이렇게라도 고민을 털어놓게 되었습니다

저는 운좋게 2학기때 은행에 취업하게 될 기회가 생겨

은행에 취업하게 되엇습니다.

처음에는 마냥 좋았습니다, 누구나 아는 1금융권이기도하고 학교에서도 축하해주시고

무엇보다도 힘들게 저를 힘들게 키워주신 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셧습니다

월급을 타서 부모님께 다드리면서 그때만 딱 그때만 행복합니다

첫사회 생활이다보니 힘든게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입사하지 2달이 되엇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됩니다, 무엇보다도  지점에서 저보다 바로 윗선배님은

9살 차이이고 하다보니 선배님들 사이에서 소외감이 많이 듭니다..

지점에 결혼식이나 행사가 잇을때도 혼자가서

 점심먹을 사람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몰래 숨어 있다가

나온적도 태반입니다..  학교에서 친구이랑 매일 웃고

 떠둘며 놀다가 어디 편하게 애기 븥일떼도

없다는게 더 힘듣니다.. 저 또래 친구들은 이제 대학교에

 입학하다는 떨림과 항창놀시기인데 저는

집과 회사만 다니며..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삶의 낡이 ㄹ없습니다.

매일 집에서가면 저녁에 씻으면서 혼자몰래 웁니다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바 회사에서 선배들이

너무 잘해준다고 회사가 재밌다고 걱짓말하는것도 힘듭니다. 힘들지만 세벽까지도 공부를 하고 자야된다는것이 더

짜증납니다........... 

 

초봉 2500인데 2년 계약직입니다.  2년계약직후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전환율은 높다고 하지만

확실히 제가 정규직이될수 잇다는 보장도 없고 만약

 정규직 전환이 안되 서

2년 계약직후 회사를 나오면 고졸인 저는

그때 뭘해야 될까요... 지금이라도 회사를나오고

대학가는게 좋을까요??

 

막쓴다고 글이 뒤숭숭하고 뒤죽박죽이지만 사회선배님들 조언좀 부탇드립니다

추천수9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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