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탄]공대남녀 커플되는 이야기[2탄]★★★

공커플ㅋㅋ |2012.02.13 11:44
조회 1,303 |추천 10

 

 

★첫만남1탄★ http://pann.nate.com/talk/314735310

 

 

톡이 안되었으니까 사진따우....

 

그래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12분의 추천자들과 2명의 댓글에 힘입어 씀 ^_^

사실은 내가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금방금방 잊어먹음

이런 예쁜 추억들을 간직하고 싶어서 이 글을 쓰리라 마음먹음

 

 

그럼 꼬우!(스압주의!)

 

 

★본격 마음표현 2탄★ 이 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손잡은거까지 얘기했나??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성격!

일단 ..단둘이 있을땐 조금 늑대형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에 사람이 있을땐 정말정말 점잖은 사람임.부끄

(마치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에서 이선준같은 st..)

 

 

 

 

처음 손을 잡은 이후에 오빠는 나와 거의 단둘이 있을때 아니고는

손을 절!대! 잡지 않았음 ㅠㅠ 글쓴이는 왜인지 서운했음.

 

 

 

나중에 이유를 묻고보니 정식으로 고백한것도 아닌데 손잡는게 미안했다고 함..

이런..오빠 나는 항상 마음의 준비가..음흉

 

 

 

사실 이 이전에는 오빠가 마음을 표현하기 힘들었는데..

내가 마가렛x..라는 과자를 갖다 준 이후로 나도 마음이 있는줄 알고

(나도 마음이 있어서 준거니깐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마음을 마구 표현하기 시작함.

 

 

 

여튼.. 이제 3번째 프로젝트는 제껴두고 필기시험을 봐야하는 날이었음.

ㅋㅋㅋㅋㅋ점수 높은 사람 소원들어주기내기 중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끄

 

 

 

오빠 소원은 그때까지 내가 호칭이 <선배>였는데 <오빠>라고 불러주기 였고

내 소원은 나 졸업할때까지 호칭은 <선배>로 고정하기 였음

 

 

 

근데 그 전날에 이오빠가 내 프린트를 가져가버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오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

 

"선배! 내 프린트!"-글쓴이

 

"아..맞다..내가 갖고있어..^^"-오빠

 

"아뭐에요 ㅋㅋㅋㅋㅋㅋ이런식으로 방해?"-글쓴이

 

"우리 또 그럼 얼굴 봐야겠네? 수업시작전에^^ 하하"-오빠

 

 

 

...............이런걸로 수작부리지마..쳇

 

 

 

 

시험을 보고 난 후에 3번째 프로젝트 (태양열 자동차) 수강반 전체 2등 먹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님 상품으로 교직원용식당 식권 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이길 기대했...던건 아니지만.......

 

 

필기시험 결과

내가 2점차로 이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금 생각해도 너무 웃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이를 눈치챈 교수님은

 

"아, ㅇㅇ(글쓴이이름)씨랑 XX(오빠이름)씨랑 내기했나봐요? 누가이겼어요?"-교수님

 

"ㅋㅋㅋㅋㅋㅋㅋ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터짐 안멈춰짐)"-글쓴이

 

"아......이길수 있었는데..."-오빠

 

"허허허, 내기 내용이 뭐였는데요?"-교수님

 

 

 

호칭내기를 했다고 말할순 없어서..

 

 

 

"...공학관 9층에 매달아버리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사실 원래 소원은 저거였지만..ㅋㅋㅋㅋㅋㅋ호칭은 나중에 바뀐거임 ㅋㅋㅋㅋㅋㅋ

우리학교 공학관 건물은 15층 까지 있는데 (헐..이걸로 학교를 알아채진..)

9층에 외부옥상? 같은게 있음..좀 많이 높음 ㅋㅋㅋㅋㅋ거기 매달아버리는게 소원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대뜸 교수님이

 

 

 

 

"그런 내기는 연인들끼리 하는 내기 아닌가요? 하하하하"-교수님

 

"........."-글쓴이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예리하신 교수님............

 

 

 

 

그래서 계속 호칭은 <선배>로 부르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헤헤헤헿헤

 

 

 

 

그런일이 있은후 여튼 오빠와 나는 더 붙어다니기 시작했음

종강한 친구들이 많아서 오빠와 많이 시간을 보낸거같음.

 

한창 도서관에서 시험공부중이었음

 

 

 

"..아 책이 눈에 안들어온다."-오빠

 

"잘하다가 왜그래요..ㅋㅋㅋㅋ"-글쓴이

 

"우리 좀 놀다가 오자 ^^"-오빠

 

"그래요!"-글쓴이

 

 

 

 

우리는 도서관 주위를 산책하다가 대학원 건물에 들어갔음

추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심심해서! 소원내기 가위바위보 하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대체 왜한건지는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번 이기면 소원들어주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는 내가 이겼음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춤춰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그런거말고 ㅠㅠ 나 그런거 못해 ㅠㅠ"-오빠

 

"그럼...나 고백듣고싶어 *^^*부끄"-글쓴이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 장면 제 3자로 봤으면 볼만 했을둡 ㅋㅋㅋㅋㅋ

우리 대학원 건물은 한면이 전부다 통유리창이어서 햇빛이 직사광선으로 쫙!
글쓴이는 햇빛을 등지고 있는 상태였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잉 설레라.부끄

 

 

 

 

"(헛기침후) ......큼! ㅇㅇ야....너 좋아해."-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너무 오글거려서 둘다 소리지르고 난리부르스를 췄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너무너무 오글거려서 그만 웃음이 터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진지한 고백이었다고 했는데 난 그만 웃느라 대답을 스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이번엔 내가 이겨야겠다."-오빠

 

"^_^이겨요!"-글쓴이

 

 

 

 

 

그러고 내가 짐.......

ㅠㅠㅠㅠㅠ젠장. 부끄러운걸 시키겠지?하고 쫄아있었음.

 

 

 

3(이런거 해보고싶엇...)

 

 

 

 

 

 

 

 

 

 

2

 

 

 

 

 

 

 

 

 

 

1

 

 

 

 

 

"뺨에다가 뽀뽀해줘."-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넹?

뭐라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 진짜 아 왜그래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또 웃음터짐)

 

"아 소원이라며. 빨리."-오빠

 

"아..뭐야..대체.. 아.."-글쓴이

 

 

 

 

<그 다음 장면은 15세 이상..>

은 개뿔!!!!!!진짜 뺨에 뽀뽀해주고 더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기분좋다. 세상을 얻은거같아."-오빠

 

 

"표현이 왜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부끄러워서 웃음터진 케이스)

 

 

"기분진짜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자 이제. 이 기분 간직할거야 ㅋㅋㅋ"-오빠

 

 

 

 

 

 

그러고 우리는 대학원 건물 외부계단으로 무브무브 ㅋㅋㅋㅋ

외부계단에서 가위바위보 시합이 또 벌어짐 ㅋㅋㅋㅋㅋㅋ

이번엔 글쓴이가 이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뺨에 뽀뽀해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ㅋㅋㅋㅋ아 진짜? 난 할수 있어! 난 한다고!"-오빠

 

 

"패기쩔어 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오빠님..격한 흥분상태 ㅠㅠ 릴렉스~

여튼..그렇게 뽀뽀를 건 배틀이 몇번 더 이어지고

오빠가 웃으면서 갑자기

 

 

 

눈과 코에 뽀뽀해줌.♡

 

 

 

..으엉...부끄

이런 뽀뽀 처음이얗....ㅎㅎㅎ

마음이 두근두근 하다구여? 난 쿵쾅쿵쾅이었슴니다.

 

 

 

그날은..그렇게...공부 열심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후에 둘이 같이 커피를 마시러 ㅎㄹㅅ 에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이상하게 긴장상태인거임 ㅠ 그래서 풀어주러 ㅎㄹㅅ에 간거

 

 

 

"선배, 시험 다가오니까 긴장되서 그러죠? 긴장풀어요."-글쓴이

 

 

"시험 같은걸로 긴장하지 않아...ㅠ.."-오빠

 

 

"응? 그럼 뭘로 긴장한건데요?"-글쓴이

 

 

"일단 커피좀 시키고."-오빠

 

 

 

ㅋㅋ난 고구마라떼 오빠는 아메리카노!

 

 

 

"음. ㅇㅇ야.."-오빠

 

 

"네, 선배"-글쓴이

 

 

 

"우리.......진지하게 한번 만나볼래?"-오빠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슨_26살의_고백.jp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고백멘트 적응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만 빵터지고 말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우..웃지말고 ㅠ."-오빠

 

 

"ㅋㅋㅋㅋㅋㅋㅋ아닠ㅋㅋㅋㅋㅋ근데 멘트가 너무 웃겨섴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

 

 

"아! 진짜 하려던 말은 이렇게 하는거 아니었는데 ㅠㅠ"-오빠

 

 

 

 

..내가 웃는 바람에 고백은 무산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너무 미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마치 80년대 아저씨가 결혼을 생각하고 여자에게 진지하게 고백하는 멘트st..

 

 

 

 

 

이때까지 우리 사귀는 거였냐구여?

아니여 아직 사귀자고 말도 안한 상탭니다 저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손 잘만 잡고 다녔음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연 진짜 고백은 언제?

 

 

그건 오글오글의 총 완결판 3탄에서 이어짐 ^_^

 

 

 

 

 

 

3탄 내놔라 추천!

3탄 궁금하다 추천!

3탄에선 과연 무슨일이? 추천!

 

 

댓글도 달아줘용 ^ㅠ^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