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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혼한다고 톡된 사람인데요 합의이혼 문제가 걸리네요

김광수 |2012.02.19 12:11
조회 5,100 |추천 1

http://pann.nate.com/talk/314721248

 

이전 판입니다 ..

 

이번에 이혼 문제로 합의하는 과정에서 저 상태로는 애기를 엄마한테 못맡겨 놓는다고 하니까 그럼 제가 안애기는 제가 키우기로 하고 양육비 안받는 조건으로 하고 애기 문제는 그렇게 하기로하고

(솔직히 제가 키운다고 하니까 양육비 달라고 할까봐 자기가 키운다고 하는거 같아 보이네요)

재산 문제는 혼인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분할안되는거 같아서 혼인기간중에 모아놓은돈 약 500정도 나누기로 하고

그다음부터 여기서 문제 인데

처음에 패물도 자기 거라면서 목걸이며 자기 반지 가져 간다그러더라구요

결혼전에 장모가 돈도 없다고 신혼여행비도 나보고 내라고 한사람이고

(신혼여행비며 여행물품사는데 반반이라고 돈달라고 하니 나중에 자기 집에 손님온다고 리모델링

천만원치 하는 그런 집입니다.)

그리고 패물은 결혼후 1년정도 되면 목걸이도 해준다길래 그 말듣고 목걸이도 2벌에 팔찌 해주고

와이프는는 자기 반지 랑 제반지만 해온 상태인데 첨에 목걸이도 자기꺼라면서 가져간다기에 이래 저래 말오가면서

각자 해온거 가져가기로 합의 하고

그다음에 하는 말이 혼수 해온거도 장농,침대,tv,냉장고 세탁기 다 가져 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전에 와이프가 보험을 많이 들어 놓은게 있는데

총 대여섯개 정도 되는데 한달 납부료만 25만원 가까이 됩니다

그걸 1년여간 제가 내준거니 1년동안 납부 한거 돌려 달라고 하니까

그거 돌려 달라고 했다고 난리네요

그러면서 저한테 하는말이 그럼 자기가 집에서 일해준거 돈으로 줄거냐면서 이런 드립을 치네요

가구는 공동으로 쓰는거고 보험료 내준건 당신거니까 그부분은 돌려주는게 맞다고 하니까 가구도

중고됐다고 저보고 이렇게 말하냐고 하구요

그래서 제가 하도 말이 안통해서 합의안되고 법대로 해야된다고 하니까

변호사비가 들어도 꼭 그렇게 하고 싶냐고 하냐면서

저쪽 집에서 문자 오고 난리네요 형부라는 사람이

위에 대화 끝나고 하는말이

변호사비가 500드는데 자기 집에서는 한명당 100만원씩내서 부담이 없는데

난혼자 내야되지 돈많나보네 저한테는 보험료 냈던거 10원도 못주니까 좋아하는 법정에서 보자고

그러고 있네요

 

그런데 궁금한게 제가 살면서 때리지도 않고 욕도 해본적도 없고 돈도 안벌어준적이 없고

반대로 보면 와이프는 부부관계도 안하고 아침에 출근하는데 밥도 안챙겨주면서

싸우면 제가 처가집에 가서 와이프는 그걸 해소할려고 하고 그건 반대로 제가 스트레스였다가

이번 명절때 터져서 집안문제로 되서 이혼까지 하게 되었는데

이런경우에 소송이 되는건가요?

소송이혼도 이혼사유가 성립이 되어야 된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볼땐 소송까지 해서 이혼이 안되는거 같거든요

반대로 제가 소송을 할판인데 경험자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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