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저는 엄마바께 모르는 엄마바보 여쟈중학생입니다 ![]()
음, 일단 전 엄마밖에 모르고 다른건 안중에도 음스므로 음슴체를 쓰겠음슴체
저에겐 정말 소중한 엄마가 계심ㅎㅎ
제가 엄마를 이렇게 소중히 하는데엔 이유가있음
(이유는 톡되면 공개하겟움
)
그런데 어느날ㅋ
글쓴이는 학원이 끝나고 할머니집에 가있었음
(집엔 아무도 없기 때문에 엄마가 걱정되셔서 할머니집으로 가있으라고 하심ㅋㅎㅋㅎ)
그런데 엄마가 너무 안오시는거임;;
갑자기 너무 불안했음
그래서 엄마한테 문자를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사진 투척
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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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ㅏ야
맨처음에 글쓴이가 할머니집이니 델러와야된다고했음ㅋㅋㅋㅋㅋ
이때까진 그저 사극톤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때 티비에서 갈비광고를 하고있었음ㅠㅠ
갈비가 갑자기 땡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어마마마께 말하였음,,
(우리가족 해품달 광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ㅋ데ㅋ
이때 우리 어마마마가 이훤으로 빙의 됫음;;
그. 것. 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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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이때 글쓴이 패ㅋ닉ㅋ
하지만 어명이 떨어졌기에 글쓴이 가족은 이날
소고기를 먹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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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뜨케 끝냄![]()
재미없으셨다면 ㅈㅅ,,
톡되면 글쓴이와 어마마마사진 투척하겟음ㅎㅋ
추천 좀 해줍쇼 /굽신굽신/ㅠㅠ
마지막으로 추천하면
가족들한테 행복한 일들만 생기고
부모님 만수무강하신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