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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가 바람피고 돈때문에 우리엄마랑 결혼한거래요!ㅜ★★★

해바라기 |2012.02.24 16:25
조회 197 |추천 0

안녕하세요 , 기가막혀서 글을씁니다.

글쓴이는 17살이구  , 우리엄마아빠와 제동생과 저랑 우리오빠랑생활하시구있습니다

우리엄마만 맞벌이를댕기시구 , 아빠는 회사에서 휴무라 쉬는것처럼 매일 집에서

있구 맞벌이를 안다시는 우리아빠 이렇게 생활하구있습니다.

 

오늘 엄마가 회사를가시구 아빠는 집에있었습니다. 아빠는 갑자기 뜨끔한표정을 지으시더니

갑자기 안방을들어가서 문을잠그셨습니다.

전 더 수상했습니다.

우리아빠는 스마트폰이십니다.

우리아빠가 폰으로 다이얼에 폰번호를 누르는소리가들립니다.

그리고 어따 전화를거십니다.

갑자기 어떤아줌마소리가들렸습니다. 아빠가 허허허 웃으면서 얘기를나누고계셨습니다.

갑자기 아빠가

  " 고럼고럼 ~ 이제 7일남았어 이혼하는날 ~ 애들은 내가데려서 당신이랑 결혼함되면되~ "

이렇게말했습니다 , 전 당황했습니다.

그걸 오빠,동생에게말하니 오빠 , 동생도 당황했습니다. 오빠랑 동생은 안방 문을 귀에기대고

소리를듣고있습니다. 아빠가 그아줌마랑통화하고있었습니다 아직도 ,

 또이런소리가들렸습니다.

" 우쭈쭈    , 그렇게 외로워  ?미안~ 7일만기다려 여보  "

이런소리가들렸습니다

저는 진짜ㅏ화가나서 이쑤시개로 문 손잡이에 대고 이쑤시개로쑤셔서 문의 잠금을 뚫고

아빠를보았습니다 아빤 얘기하고있었습니다 , 전 아빠를보고있었는데 아빠는 절보지못했습니다

제눈앞에있는건 아빠의앞모습이아닌

 

뒷모습이었습니다 , 그래서 절못보셔서

 아직도 통화를하고계십니다.

 

 " 하 ~ 나보고싶다구 ?  . . . . 으음 오늘 7시에 단둘이 고기먹으러가자 그럼 . "

 

  " 술 . ..  ? 안되 쟈기 알코올생겨 " 이렇게말했습니다

또는

   " 돈 ? 그야 아내한테 얻어서 이혼하구 9만원쯤얻을테야 그걸로 우리생활을 아름답게해보자구 "

이렇게말햇는데

 

제가생각해도 너무오그라들어요 ㅠㅜ퓨퓨ㅜ퓨ㅜㅜㅜㅠ

 

어떡하죠우리아빠

엄마한테말해야될까요

 

후기 는 내일쓸게요..

 

그리고우리아빤 말투가좀그래서그런거고요

자작이라하실분은 욕쓰지마시구 뒤로가기눌러주세요..

 

아빠철좀들어라 ㅉㅉㅉ 내가못볼걸봣네 나솔로인데

실망이다 ㅡㅡ

 

아빠야 아진ㄴ짜 솔로한테 무슨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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