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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버스에서 백허그를 당했어요 서..설렌다ㅎㅎ..7♥♡♥♡♥♡

아 행복해 |2012.02.28 23:01
조회 176,384 |추천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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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새벽 2신데 ㅎㅎ 아까 급하게 쓴다고 못쓴말이 있어서 공유 사진 전에 새 글 조금 추가 했어요

길게 적는다고 적었는데..막상보니까..ㅎㅎ; 죄송해서 적었어요 ㅎㅎ 제 맘 알고 계시죠 ? ♡)

 

 

 

 

ㅎㅎㅎ여러분 많이 기다리셨죠 !!!!!!!

 

원래 이틀? 간격으로 썼던것같은데 오늘은 바로 다음날에 쓰는것같네욯ㅎㅎ아..아닌가?ㅋ..

 

ㅎㅎ어디서 끊어야 할지 몰라서 그냥 가차없이 끊었더니

 

다들 너무 끊었다고 그러셔서ㅈㅅㅈㅅ..하지만 뿌듯뿌듯 ㅎㅎㅎ 기다리신만큼 글도 빵빵하게 쓸게요 !

 

길지는 ..잘 모르겠음 ㅎㅎ 하지만 꽉 차서 쓸게요 ㅎㅎ !

 

악플..달지마세요 제가 적었던 말은 제가 너무 화가나서 억제못하고 적은 것 같아요

 

악플 다시는 분 ..이제 그만하시면 안될까요 ....댓글보니까 닉네임 바꿔가면서

 

악의적으로 자꾸 그런 말씀 하시는 것 같은데 ....솔직히 저도 사람인지라 이젠 화가나네요 ... 

 

그리고 '흠'님 ! ㅎㅎ 저한테 충고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댓글 달아놨는데 꼭 봐주셨으면 해요..

 

 여러분이 있기에 전 이렇게 글 쓰는거구요 악플에도 마음 굳게 먹음 푼수였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든든해요 ...♡ 제가 댓글 안달아드려도 저 다 기억하고있습니당ㅎㅎ닉네임을요ㅎㅎ

 

 

 

 

 

 

 

 

 

 

 

기다리신거..ㅈㅅㅈㅅ 이제 기다리지말고 볼 일만 남았네요!ㅎㅎ본론 갈게요 ~

 

 

 

 

 

 

 

 

 

 

 

 

아...

 

 

저..설수 마음 몰랐었던건 아니예요 근데 저도 화가났었던 상태였고 저도 제 감정이 컨트롤이

 

 

안되다보니 설수한테 우리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왜그러냐고 그랬던 것 같아요..물론 후회했음ㅠㅠ

 

 

저 진짜 설수가 저 좋아한다고 했을때 심장이 ....펑펑 거렸음 터질것같았어요 ..

 

 

그리고 설수가 표정이 장난아니게 진심담겨져있었거든요 ....이건 누가봐도 진심이였음

 

 

저 대답했냐구요?ㅋ..못했죠ㅎㅎ..떨려서 어떻게함?ㅋ..그리고 저 혼나고 있는 입장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답 우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푼수야"

"...웅?.."

"우리가 뭣도 아닌사인데 그렇게 말한건 미안해 근데 어떡하는데 질투나는데"

"......"

"니 대답 듣고싶은데 그러면 내가 너무 못된 애 되는거제?"

"......"

"그래 ...미안해"

 

 

 

 

 

이러고 제 눈 보고있다가 다른데 보는거예요 ....아 진짜 미안했음

 

 

푼수 저년은 왜 대답안하고 '웅...아니..웅..아..'만 하고있는거임?????아 답답해ㅡㅡ

 

 

하고 계시는 분 있으시죠?ㅋ...저도..제가 답답했으니까요 .....ㅠㅠ근데 어쩔수 없었어요

 

 

여러분도 생각해보세요 ....저 말 하는데 떨리기도 떨리고 미안한데 어떻게 대답을해요 ㅠㅠ

 

 

그러다가 제 손목을 잡는거예요 소매거둬서 요리조리 보더니

 

 

 

 

 

"아...어떡하노 내 손자국났네.."

 

 

 

 

 

이러고 놀래서 제 손목 봤는데 진짜 손자국이 나있는거예요;; 왜 살인나면 막 이런거 증거로

 

 

남겨 놓고 사진찍고 그러잖아요 ; 빨갛게 부어있었음;; 어쩐지 자꾸 아프다 했음;

 

 

근데 더 아픈건 설수한테 대답못해서 제 맘이 더 아팠음ㅋ자꾸 한숨 푹푹 쉬고 계속 어떡하냐고

 

 

그러길래 제가 설수한테 한마디했어요 !!!!!! 푼수가!!!!!! 드디어 !!!!!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설수한테 처..처음으로 오빠라고 하는 순간이였음..오메..

 

 

말해놓고 어색해서 속으로 '으..어색..으..설수라할껄..으..' 이러고있었음ㅋ

 

 

설수도 오빠란 단어가 어색했는지 표정이 쫌 이상했음ㅋ이모티콘으로 나올수 없는 표정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제가 다시 말했어요

 

 

 

 

 

 

 

 

 

 

 

"나도 ...오빠 좋아해...."

 

 

 

 

 

 

 

 

 

 

ㅎㅎㅎㅎㅎ저 잘했나요 ? ? ? ?

 

 

설수 표정이 서서히 변하는 걸 알 수 있었음 그러고 설수는....

 

 

 

귀에 또 불들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갛게? ㄴㄴ 뻘~~~겋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설수는 그 자리에서 소리지르면서 웃었음

 

 

 

 

"아.....ㅋㅋ다행이다 !!!!!!! 아 !!!!!!!!!!!!! 푼수가 내 좋아한다 !!!!!!!!!!!! 와 !!!!!!!!!!!!!!! "

 

 

 

 

 

 

 

 

.....미..미ㅊ친..;..

 

 

 

 

 

거기 사람이 많이는 없지만 그래도 지나다니는 분들도 계시고 몇몇분들이 저희 막 쳐다봤음;

 

 

저 쪽팔려서 바로 설수 입에 제 손 갖다대고 입막았음ㅋㅋㅋㅋㅋㅋ어떡함?..쪼..쪽팔리는 걸..ㅋ..

 

 

근데 설수가 제 손 자기 손으로 내리면서 저를 꼬~옥? ㄴㄴ 꽉? ㄴㄴ 꽊!!!!!!!!!!!!!!! 껴 안았음

 

 

제가 키가 작아서 왠만한 남자분들 옆에가도 난쟁이 똥자루거든욬ㅋㅋㅋㅋㅋㅋ근데 설수는

 

 

일반 남자분들보단 쪼!끔 커요 그래서 제가 안기면 얼굴이 가슴팍에 옴ㅋ제가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은게 아니라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귀가 가슴팍에 있었어요

 

 

근데 설수 가슴팍에서 진짜 빠르게 심장뛰는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아 .......진짜 기분 묘했음......ㅋㅋ

 

 

 

 

"푼수...진짜 고마워..."

 

 

 

 

이러고 속삭이는데 아.....저 진짜 떨렸어요 .... 사람들 시선이고 뭐고 너무 좋았어요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포옹하다가 왠만하면 얼마안되서 떼지않나요?ㅋ..설수는 뗄 생각안했음

 

 

저는 얼굴보면서 얘기하고싶은데 계속 안고있길래 제가 떼어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분위기 깼나요?ㅋ..ㅈㅅ

 

 

근데 설수가 얼굴 안가리고 귀를 가리길래  아..또 불들어왔구낰ㅋㅋㅋㅋㅋㅋ하면서 제가 귀엽다고

 

 

막 놀렸거든요 그니까 귀에 손떼고 정색하면서 (장..장난으롷ㅎㅎ) "뭐?ㅡㅡㅋ" 이러면서 제 손목 딱 잡는데

 

 

아까 설수가 저 손목 잡았다구 했잖아요 ... 아 진짜 아팠음 눈물 날뻔 아프다고 그러니까

 

 

저보고 갈데가 있데요 저..사실 이때 기대했음 ㅎㅎ..이..이벤트하나..싶었어요

 

 

근데 약국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 붙이는 파스 사주더라구요

 

 

약국가는게 어때요? 이것도 하나의 감동이였으니까요 ㅎㅎ !

 

 

손수 붙여주는데 영 해본솜씨가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완전 뗄줄도 모르고 그래서 더 귀여웠어요ㅎㅎ

 

 

약국나와서 시내 걸었어요 !

 

 

 

 

그냥 걸었냐구요?

 

 

 

 

왜 그냥 걸음..ㅎㅎ?

 

 

 

 

 

 

 

제 손은 설수 주머니에 설수 손도 설수 주머니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따시다ㅋ

 

 

그러고 다시 그 공원 지나가는데 설수가 공원으로 방향틀길래 그냥 암말 없이 같이 갔어요

 

 

제 손은 그렇게 설수 주머니에서 강퇴당했음 ㅠㅠ 추어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저번에 버스에서 자기 번호 저장해놓은거 '백허그→찾았다 내사랑' 해놨다구 했잖아요

 

 

아직 그대로 있냐길래 사실...바꾸려다가 걍 냅뒀음ㅎㅎ하나의 추억이다 생각하고 !

 

 

그대로 있다니까 설수도 전화부 열어서 보여주는거예요 /여러분 jyj 찾았다 노래 아세요?

 

 

거기 가사보면 대충 내용이 난 이때까지 상처받기만 했어. 근데 너를 만났다 아 ..안아주고싶어

 

 

이제야 찾았다 내 반쪽! 이런 내용임 /

 

 

근데 설수는 저를

 

 

'내가 찾던 사람' 이렇게 저장해놨음 자기가 꼭 해보고 싶었데요 ㅎㅎ

 

 

가사에 '찾았다 내사랑 내가 찾던 사람' 이렇게 되있거든요 ㅎㅎ !

 

 

진짜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해보고싶었다고 하는데 예전에 했었을지도 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그만큼 저 좋다는 얘기겠죠?

 

 

설수가 보여주고 설명하고 설수가 저한테 이렇게 얘기했음

 

 

 

 

 

"아.....진짜 좋다 ....진짜 니 만나면 좋아한다고 맨날 말하고싶어 죽는줄 알았다ㅋㅋ"

 

 

 

 

 

 

 

 

 

 

여기서 끊으니까 .....허전하고 너무 짧기도 짧고

 

음..그렇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여기서부터 추가했어요 ㅎㅎ

 

아 그리고 제가 제일 중요한걸 안적었더라구요 ㅠㅠ  !

 

제..글을..기다리시고..추천해주고..댓글달아주시는..그런분들을 위한 선물..ㅎㅎ

 

아..그리고 제 글 남자분들도 읽으시더라구요 ㅠㅠ 창피해ㅠㅠ

 

아 저 이하이로 생각하고 보신다는 분 !!! 저 ...이하이하나도 안닮았어욬ㅋㅋㅋㅋ

 

닮았다면 ....하나도없네요 아무리 생각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아아 25흔녀님 ~ 댓글 진짜 귀여워요ㅠㅠ언니가 이 글을 보게 될진 모르겠지만

 

귀여워서 적어봤어요....ㅋㅋ그리고 어떤 남자분 ..몇 편 때였지? 무튼 닉네임은 기억안나는데

 

다 설수 찬양하는데 저 귀엽다고해서 ㅠㅠ저 귀엽다고 하는 남자분 댓글 첨봤거든요 ㅠㅠ 헐 감동 ㅠㅠ

 

ㅎㅎ다들 저랑 설수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ㅎ

 

 

 

 

 

 

 

 

 

 

 

 

 

 

 

 

 

 

 

 

설수가 그 공원에서 제 눈을 쳐다보는데 뭐 아무런 얘기도 안하고 눈만 쳐다보는거예요

 

 

 

부담스럽게..ㅎㅎ.. 근데 피하기싫었어요 저도 제 감정 드러냈고 두려울게 없었어요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안피하고 쳐다보니까 웃으면서

 

 

 

"아....이렇게 이런데서 말하려는게 아니였는데 ~~~~"

 

 

 

 

이러면서 뜸들이길래 뭐냐고 빨리 말하라고 춥다고 쌩 난리를 쳤어요 ㅎㅎㅎㅎ

 

 

 

 

 

설수가 침 몇번 삼키고 헛기침하다가

 

 

 

 

 

 

 

 

 

 

 

 

 

 

"사실 이런데서 말하기 싫었는데..내 니가 너무 좋다ㅋㅋ"

 

 

 

 

 

 

 

 

 

이러고 있다가 제가 가만히 웃으면서 쳐다봤던 것 같아요ㅋㅋ그니까 웃으면서

 

 

 

 

 

 

 

 

 

 

 

 

 

 

 

 

 

" 푼수 잘해줄게 내랑 사귀자 "

 

 

 

 

 

 

 

 

 

 

 

 

 

 

 

 

 

 

 

 

 

 

 

 

수정하고 또 수정했어요 !!! 제 감정을 더 전달하고 싶고 ...

좀 짧았던것같아서 ㅎㅎㅎㅎ 길게길게 하려고 ㅎㅎ

 

 

 

아 6편 베플 저도 보고 빵터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웃었음ㅎㅎ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이거 드래그도 없이 떠났었네요 ㅠㅠ 제 글엔 드래그가 필순ㄷ ㅔ

저 푼수인거 인증했던듯ㅋㅋㅋㅋㅋ..아 정말 내가 싫다..ㅎㅎ; 

드래그 하실 줄 알았어요ㅎㅎㅎ

8탄도 쓸테니까 기다려 주실꺼죠 ? ♡

 

추천수358
반대수31
베플작은하마|2012.02.29 12:59
베플복터졌네. 잠수타서 죽은 홈피좀 살려줄래용. --------------------------------------------------------------------------------------- 나는 나를 사랑해... 솔로는 조용히 추천 눌러요..ㅠㅠ 내가 이거보고 꾸준히 버스타고 댕기는 중이라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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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꽥꽥|2012.02.28 23:20
오늘도 웃으면서 내려오는데 나랑 같은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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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정세진|2012.02.29 00:25
엄허..나여기서 첫배플한거야? 기분너므좋은데? 엄허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 뭐..거지같은 제집도..뚝딱...들려주시면감사...안들려주시겠죠.. --------------------------------------------------------------------- 빨리빨리빨리빨리 8편을 들고와 기대만땅 파닥파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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