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피곤해서 빨리쓰고 잔다고 쓴글이 이렇게 흘러가고 받아들이고 계신줄 몰랐네요..
동물수집이라뇨 무지개다리건넌미소 아프자마자 병원데리고갓어요 주사맞히고 다햇구요
옆에서 떠나지도 못햇어요 돈걱정한것도아니구요 저희미소화장해서강아지납골당에데리구잇어요..
그아이가고나서제가우울한게심해져서 프티데리구온거구요
그140가치란건 돈아깝단게아니에요 보통그정도주고데리고왔을정도로 착하고이쁜아이엿는데
떠난게안타깝단뜻이였어요
그리고 젤처음키웟던강아지는 제가아파서보낸거엿구요 전혀 신경을못써주게되고 저도어리고그래서..
사정상 맡고있을수가 없엇어요 처음이였고
다른집에 한시라도 보내서 사랑받고 자라는게 좋지 않겟냐해서 보낸거엿어요
꽁이는같이산지이년되가구요 프티랑꽁이 두아이앞으로정말 명다할때까지데리고잇을거에요
제가피곤해서 빨리쓰느라 말을짧게짧게해서 모두들오해하신거같은데
첫글보시다시피 아가들 장난으로 장난감처럼 키우는거 아니에요 정.말.로
하지만 제가 피곤하다고 수정한다고 해놓고 수정안하고 확인안하고 잇엇엇고
오해살만하게 말씀드린점 죄송하구요
기분나쁘셧음죄송합니다 정말아니에요 그런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