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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有 제발 도와주세요. 시어머니가 저를 마구잡이로 때립니다.

도와주세요 |2012.02.29 04:15
조회 35,920 |추천 4

 

작년 이드렛날에 한양에 있는 월이네 집으로 시집을 왔습니다.

시애미 그 씨,발 썅년은 시집당일날 연지곤지 한 개찍는데 한냥씩 들어서

돈 아깝다고 지랄 하길래 그냥 참았습니다.

먼저 14살에 시집가서 시엄마 시집살이 견디는 제 친구 명순이한테 물어보니

시집살이는 귀머거리 3년 벙어리 3년 장님 3년으로 십년만 버티면 된다고 하네요.

 

근데 시ㅡ발 사람이 참을 수 있어야죠ㅡㅡ

서방이라는 놈은 맨날 주막에서 주모나 끼고 지 친구들 불러서 막걸리 스트레이트로 하고

시엄마 시1발은 밥차려줬는데 짜다로 ㅈㄹ 쓰다고 ㅈㄹ 개 ㅈㄹ염병을 떠는데

조카 속터집니다.

 

확 한대 쥐어 팰 수도 없고 시1발 그렇다고 서방이 밤마다 죽여주는 것도 아니고

맨날 복분자만 쳐먹으면서 힘도 못쓰네요ㅡㅡ

시엄마는 아들 언제 낳을거냐고 개.지랄염병을 합니다.

뽕을 따야 뭐를 낳든가 하지

시1발 뽕을 못따는데 아들을 어떻게 낳아요?

추천수4
반대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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