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예요 인기글에 뜨니까 놀라워요
댓글이 세분류로 나뉘는거 같아요. 헤어져라, 표현을안할뿐이다, 물에보는게잘못된거다
댓글 다 읽고 마음이 멍멍~ 하더라구요.. 어쩌면 정말 저 자신이 오빠를 질리게하는 거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조회수가 만명이나 되서 저 너무 부끄부끄하네요;;
그리고 여자문제는 걱정 안할려구요. 사실 될대로 되라! 라는 생각도 있어요. 워낙 싫으면 싫은거, 좋으면 좋은거 뚜렷한오빠인지라 제가 정말 싫어지면 말해주겠죠.
댓글에 헤어지라는 말이 많은데 이대로 헤어지면 나중에 이거해줄걸, 내가더표현할걸 후회할까봐 저는 지금 제가 오빠한테 할수있는거, 해주고싶은것들 최대한 주려고합니다.
밑에 썼던 글은 지울게요 ㅠㅠ 저거보고 으앗! 얘 땡땡땡아니야!? 하는사람 있을까봐 무서워요
쫌있으면 오빠랑 어머님이랑 아버님이랑 영화보러가요! 다 잘 되겠죠??? 그렇게 생각해주세요 ㅠㅠ 그럼 제글에 관심가져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3월, 다들 기분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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