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오늘 원래다니던 미용실갔는데요
아줌마 완젼바껴서 들어왔는데
머리안하고 나가는거 아줌마못믿는거같아서
괜히미안해가지고 그기서 깎았는데요
원래 저는 바가지머리선호함ㅡㅡ^
원래 그미용실알바누나는 구랫나루살려서 잘깎아줬는데
그아줌마 구랫나루를 붕괴시켜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ㅁㅊ 근데 더 중요한거는 그미용실이 내가 울집주변에 미용실다뒤지면서
머리깎아봤는데 아줌마 바껴도 젤 잘깎음ㅠㅠ
근데 중요한건 제가 학생이라 머리 안자르면 뒤져요ㅠㅠ
지금 성기나허망해가지고
내 멘탈을 붕괴시켜버린 아줌마 씹는중ㅠㅠ
그기 걔속다녀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