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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ㅇㅇ 이제 니 다 잊었다

잊었다 이... |2012.03.04 16:11
조회 562 |추천 0

니가 나 좋다고  고백 2번했는데, 1번은 차였었지?

 

하지만,니가 다시 고백해줘서 우린 사귀겠됫어..

 

 

근데, 처음엔 무지 좋았잖아ㅋ막 행복하고..

 

하지만 10일지나니깐..

 

 

 딱히 할말도 없고

 

어색하고,,만나지도 않고...

 

솔직히, 정말 불편했다..

 

나도 눈치는 쳇었어 20일정도 됫었을때 니가 날 귀찮아 한다는거ㅋ

 

 

우리가 만난지 41일만에 니가 나 질리고 재미없다고 찻지?

 

솔직히, 그땐 정말 니가 밉드라..

 

 

나 원래, 헤어지면 그냥 통쾌한데..

 

이번은 아니였드라..미련도 남고, 니 붙잡고 싶고,보고싶고 그냥 슬프더라..

 

 

처음엔, 널 않좋아했었는데 .. 사귀다보니 너가 좋다는 것을 깨달았을때

 

뭔가 아리송했다.. 헤어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실제로 와 버렸네ㅋ

 

 

 

이제는, 너 다 잊을 수 있겠다!!

 

니랑 헤어진다음부터 많은 슬픔과 생각이 많아졌는데

 

이젠 다 정리했다^^ 니랑 예전에 나눴던 문자 보면 더 슬프긴 하드라..

 

 

 

그동안 나같은 애 좋아해 줘서 고마웠고,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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