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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적 원전vs북한 핵무기

세상에 |2012.03.09 15:38
조회 45 |추천 1

에너지정의행동이 3.10 '어린이에게 핵없는 세상을'이라는 타이틀의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전교조,민변, 민노총, 진보신당 등 좌파들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인데요 광우병 촛불때 아무것도 모르는

중학생 동원해서 재미보더니 이제는 초등학생까지 동원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좌파들은 원자력 발전소 추가 건설 반대로 정부와 대통령을 공격하시는 데 그게 과연 합당한 반대일까요?

조파의 주장처럼 원자력 발전을 대한민국에서 없앤다면 그럼 전체 전력생산량의 31%를 도대체 어디서 충당할

것입니까? 해답도 내놓지 못하면서 UAE원전수주의 이명박 대통령을 폄하하려는 야권의 선거굿판은 그만두는 것이

바람직하지 싶습니다.


한국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세계적 불황에도 잘 버텨내고 있습니다. 자원 빈국인 한국이 세계 7위 수출국이 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값싼 전기료죠. 야권은 선진국은 탈원전 정책으로 전환하는데 우리 정부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원전에 반대합니다만 합리적이지 못하다고 판단합니다. 야권의 주장처럼 만일 원자력을 포기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우선 전기료를 당장 인상해야 합니다.

야권이나 환경단체가 전력원 중 유일하게 찬성하는 '태양광'은 원자력보다 14배 비싸며 풍력발전은 3배나 비쌉니다. 전기료가 인상되면 거의 모든 물가가 따라 인상되며 이는 서민경제를 압박하는 물가대란을 야기합니다. 물가가 오르면 소비가 위축돼 기업과 자영업자들이 힘들어지게 되고 결국 실업자가 속출할 것입니다. 더구나 세금 보조로 비싸게 건설한 태양광은 흐린 날이나 밤에, 풍력은 바람이 안 불면 무용지물이 아니겠습니까? 서민경제를 되살리겠다고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말하는 야권이 서민경제를 그나마 지탱하고 있는 정부와 MB를 이렇게 막무가내로 공격하는 저의가 무엇입니까?


야권이 독일은 원자력을 포기했기 때문에 좋다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데 독일의 사정을 제대로 알고나 그런 말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독일은 정치적 이유로 원전 포기를 선언한 다음 날 에너지부 장관이 천연가스 수입을 늘리기 위해 러시아로 갔고 화력발전소 26개를 짓기로 선언했습니다. 또 국경에서 70km 떨어진 '체코' 원전과 전기의 80%를 원전으로 생산하는 '프랑스'에 '매달' 약 1500억 원을 주고 전기를 사다 쓰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기료는 23% 폭등했고 원전 종사자 1만1000여 명이 실직했습니다. 왜 이런 사실에 대해서 야권은 한마디의 논평도 하지 않고 있습니까?


대한민국은 원전을 포기하면 독일처럼 이웃 국가에서 전기를 사올 수도 없습니다.

우리의 에너지 자급률은 겨우 3%라고 합니다. 이런 나라에서 원자력 발전을 포기하면 자살하자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우리는 좌파들이 주장과 반대로 원자력 발전소를 더 과감하게 많이 지어야 합니다.

한국이 과감히 원전에 투자해 원전비율을 50-80%로 올린다면 세계의 기업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다.

바로 값싼 양질의 전기 때문이죠. 이렇게 되면 수많은 고급 일자리가 창출돼 고령화와 청년실업 문제까지 해결될 수 있는데 이런 위대한 기회를 방해하려는 좌파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UAE원전수주를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대한민국에 선물했습니다.

이를 정치적 이유로 폄하하거나 공격해선 안됩니다.

우리가 협력해 원전 80기를 수출할 수만 있다면 약 70만 명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100% 안전하거나 완벽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원자력 발전소는 단 한번의 사고도 없는 세계 최고의 안전시설입니다.

원전은 위험하니 포기하고 태양광과 풍력에 의존하면 된다는 안일한 주장은 대한민국의 국익을 해치고 국민경제를 갉아먹는 선동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반대하는 야권분들께서는 선거전략을 바꾸시는 게 합당하겠습니다.

겉으론 서민경제 살리겠다고 호언장담하면서 뒤로는 국민경제 죽이는 일에 매진해서는 안됩니다.

국민은 원전 반대와 같은 얼토당토않는 선동에 더이상 속지 않으십니다

원전보다 더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북한 핵을 문제부터 풀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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