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도 못해봤지만..
한번 아니면 아닌거겠지..
그래도 노력할꺼야..
너에게 부족하지 않은 내가 되기위해..
이거저거 많이 노력하고있어 또 변하고 있고
이젠 술도 많이 줄였고 뭣모르고 중학생때부터 10년넘게 펴왔던 담배도 끊을거야
언젠가 너랑 잘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고마워..
너 아니었으면 평생 이렇게 살았겠지
이런몸 이런생각 이런생활..
많은걸 가르쳐주고 느끼게해주어서 고맙다..
그리고 매번 글올릴때마다 적었지만
정말 좋아한다.. 내 남은 인생 모든걸 걸고싶을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