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문자캡쳐有] 직장상사였던 친구와의 말다툼

배고픈잉여 |2012.03.25 13:51
조회 4,756 |추천 0

선입견 방지를 위해 아무말도 안쓰겠습니다.

 

문자 내용으로만 봐선 누가 더 문제있어 보이나요?

 

 

 

 

 

 

 

 

 

 

 

 

무슨일이 있었는지는 오늘오후나 내일 쓰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냉정한 판단 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