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윰망입니다.
시리즈 1 2 많이 봐주셔서 감사했고
시즌 3에 1편 시작하겠습니다.!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즌3★ 1편--------------------------------
1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집은 동생,나,엄마,아빠가 같이 평범하게 화목하게 사는 집이었고
난 평범한 대학생 동생은 초등학생 엄마는 주부 아빠는 회사원 평범한 집안이었다..
그 일이 있기전까지는....
그리고 그 날 우리는 가족여행을 가기로 하였고 즐거운 마음으로 가고있는 그때..
차 사고가 나는 바람에 부모님은 돌아가셧고 동생은 식물인간 근데 난 멀쩡하다.
....나만 이렇게..
사고 이후
난 하나 남은 동생을 잘 키워야 한다..내 마지막 가족..
나는 그 이후로 동생병원비,간단한 집을 구해야 했고 또 식비 월세등..평범한 알바론 돈이 부족했다...
난 그래서 몸을 팔기 시작했다.
인터넷이든 뭐든 되는되로 관계를 가지고 돈을받고 조건을 하고 난 그렇게 돈을 벌었다.
이제 좀 생활이 괜찮아진거 같다. 동생병원비도 꼬박꼬박 낼수있고.동생이 하루 빨리 걸었으면 좋겠다..
난 또 남자에게 몸을 팔러갔고 그사람은 뭔가 이상했다..
난 그와 관계를 가진 후 그는 나를 찌르기 시작했다. 내 몸에선 피가 났고
그는 멈추지 않았다..
이러면 안되는데 내가 죽게되면 어린 내 동생은 혼자 살아갈수없는데 눈물이 나왔다..
도망쳐야하는데....결국 난 잠들게 되었다.... 동생을 못 지킨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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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그 여자 시체가 발견되고 신원이 확인된 후 경찰은 조사에 들어갔다.
그녀의 집을 찾아갔는데
어린 남자 초등학생 저학년 아이가 쇠사슬로 손발이 묶인채 바지와 바닥엔 배설물이 가득했고
그동안 밥도 잘 못먹엇는지 몸은 엄청 헬쓱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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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등학생의 누나는 사고이후 부모님을 갑자기 잃은 충격이 컸던지 동생을 지켜야 한다는생각때문인지
동생은 멀쩡했지만 식물인간이라는 착각을 했고 그렇게 끔찍한 결과까지 만들게 되었다.
누나가 살인을 당하지 않았다면. 동생은 어떻게 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