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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 시즌3 ★ (3편)

아윰망 |2012.04.13 12:49
조회 136,852 |추천 346

 

모두들 안녕하세요

 

 

그럼 이야기 바로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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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내 아들

 

요즘 들어 핸드폰을 사달라고 자꾸 조른다.

 

같은 반 친구가 스마트폰은 산걸 보고 그날부터

 

자꾸 자꾸 조른다

 

혼내고 다음에 사준다고 해도 자꾸 사달라고 한다.

 

에휴;;;;

 

요즘 애들은 문제야 문제 무슨 8살짜리 꼬마가 핸드폰이 어디 쓸데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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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몇일 후 내 아들은 수업시간이 끝났는데도 오질 않았다.

 

밖에서 놀다오나??? 시간이 지나도 오질 않자 난 다급히 찾기 시작했다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고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그리고 몇시간 후 범인은 검거되었지만 내 아들은....이미 죽어있었다..

 

내가 핸드폰이라도 사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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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내려요~

 

추천수346
반대수43
베플유지민|2012.04.15 12:26
아니 왜 내가오면 항상 사진이없는건데..?
베플안산인|2012.04.15 00:01
나 추천하면 글쓴이 죽을때까지 가위눌려서 불면증걸림 절대 쫄아서 추천 누른거아니다 엄마아빠 데이트하러 갔는데 언제와
베플Psycho|2012.04.13 23:43
드럽게 재미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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