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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즌3★ (4편)

아윰망 |2012.04.14 16:57
조회 251,946 |추천 305

 

안녕하세요

 

재미없고 유치하고 식상하고 반전없고

 

그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즌3★ (4편) ---------------------------

 

 

 

나에겐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중의 일부는 길을  잃고 헤매다가 어디론가 사라졌고

 

 

우린 다시 헤엄쳤다. 나 말고 다른 친구들은 또 다시 사라졌다..

 

 

그리고 새로운 곳에서 난 새로운 친구를 만나

 

 

하나가되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했다. 이젠 형체도 있다.

 

 

나는 이제 수영도 하고 발차기도 하고 때로는 맜있는 것들이 들어오기도 한다.

 

 

너무 재밌고 편안한것 같다.

 

 

 

그런데 오늘은 뭔가 기분이 다르다..

 

 

항상 먹을것이 들어오고 수영하던 그 시간에

 

 

오늘은 뭔가 다른게 들어왔다...

 

 

뭔가 뾰족하고 무섭고 신기하게 생긴것들이 들어왔다. 난 궁금해서

 

 

그 근처로 가봤다.. 그리고 그것에 찔렸다...아야....너무 아파...

 

 

난 도망가기 시작했다.  근데 자꾸 쫓아온다....너무 무섭다.....

 

 

또 찔렸다...아야... 계속 쫓아온다.... 이젠 힘도 다 빠져가는데....

 

 

날 가만 놔두지 않는다.....

 

 

아야

 

 

아야

 

아야

 

 

아야............

 

 

 

나도 이제 친구들을 따라가게 되는걸까.....아야

 

 

 

 

 

 

 

--------------------------------------------

 

 

 

제가 이야기를 못 쓴다고 표절하지는 않습니다

 

 

표절이라 하면 정말 억울하네요..

 

 

퍼왔거나 실화였으면 제목이나 내용에다

 

 

써왔구요

 

 

 하늘에 맹세코 표절하지 않았습니다.

추천수305
반대수17
베플낙태하지마요|2012.04.14 22:40
낙태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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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또치|2012.04.14 23:02
ㅋㅋㅋㅋ베프됫다..ㅋㅋㅋㅋㅋ 처음인데 감사합니다.!!! 맞는말아닌가요.. --------------------------------------------------------------------------------------- 사람이 제일 무서움
베플솔찌|2012.04.15 12:24
낙태는 성폭행 당해서 그런 특별한 경우에만 해당되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저기 밑에 님 우리나라 낙태율 1위인데 성폭행 당해서 낙태하는사람은 극소수고.. 그냥 즐기다가 혹은 미성년자 그렇게 임신하고 낙태하고 그런 경우가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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