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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사고 모음★

롯데월드안가 |2012.04.11 00:09
조회 55,058 |추천 296
출처 : http://blog.daum.net/alswn1020/11778765   롯데월드 사고 모음   1.혜성특급 사고 (이 글은 2003년 롯데월드의 '혜성특급'사고의 고인의 동료및 목격자가 썼다고 합니다.)   이별이란.....어제 내가 사랑했던 이를 다른곳으로 보내주었다.   이제는 영원히 볼 수 없는 아주 먼곳 아주 아름다운 곳으로....   사람의 목숨을 그깟 하찮은 돈으로 매도 한다는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지만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여기에 한자를 적어본다.   2003년 8월 4일 3시 40분경 잘 가던 혜성특급이 트랙 중간에서   갑자기 멈추어 섰다...손님들을 어떻게 어떻게 대피를 시키고..   곧 정비팀이 들어왔다.....정비팀 아저씨들은 정말 어처구니없게도   아르바이트생들을 모조리 트랙안으로 밀어넣고....   열차를 밀라고 시켰다....사람 13명이 의자한개씩 붙어서   열차를 밀었다...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지시란 말인가......   트랙 중간에 있는 돌림바까지만 가면 열차가 다시 작동하니   힘주어서 앞에서 뒤로 팍팍 밀라고 했다.....   열차를 미는 중간중간 직원들은 트랙에 발이 빠지기도 했지만...   그 누구하나도 열차에 대한 걱정뿐 아르바이트생이나 직원에 대한   안전에 대하여 한마디 말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중간 돌림바에 열차가 다다른 순간 열차는 갑자기 빠른 속도로   다시 달리게 되고 피해자는 열차에 바지가 끼어 6~7미터를 끌려갔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난다 제기랄....   엄청난 혼란에 누군가 119에 신고하라고 막 소리를 쳤고...   재빨리 119에 신고를 하였다...   하지만 곧 소위 말하는 높은분이라는 강아지가....   신고를 취소하라고 하고 결국 신고를 취소했다......   롯데월드에 처음 입사하게되면 교육이란것 받는데 이 교육시간에   어떤 사고가 나도 119에 신고를 못하게 하는데 이건 밖에 소문이   나는 것 방지하려는 개성기같은 회사 방침이다.....   그리고 응급실의 병원차를 불렀다...   119에서는 정말 취소한거냐구 확인차 전화를 했고....   직원들은 어쩔수 없이 취소를 했다고한다...   피해자 차현군이 트랙에 갇혀있던 시간은 10~15분..   나와서 의식도 있었으며...살수도 있었다고 한다...   들것에 옮겨 석촌호숫가의 산책로에서 응급차를 기다렸다고한다.   남은 직원들은 피빠릴 닦으라고 소문난다고 빨리 다시 영업하자고...   하 정말 개같은 썅놈의 새끼들............................   결국 30~40분이 지나서 응급차가 왔지만...   차에는 달랑 운전수 혼자...산소호흡기조차 없었으며....   너무 오랜시간이 흘러 이미 맥은 없었고....   결국 내가 아는 항상 웃는 걸 좋아하고 형들과 누나들의   기분을 좋게해주었던 귀여운 동생은...우리들과 이별했다...   장례식장에 롯데의 소위 잘나간단 높으신 새끼들은...   와서 대가리수 보여주는데 급급하고.....문앞에서는   행여 목격한 아르바이트생들이 뭐라할까 지키고 서있고.....   사건을 보고 그만둔 아르바이트생은 다시 어떻게 다녀보라고 와서   헛지랄을 하고.....   남아있는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따로 불러서 입막음을 시키고...   방송국 인터뷰에는 정비팀 그 강아지와..   119취소시킨 안과장이라는 그 씹어먹을새끼가...   전부 우리동생 과실이라하고....   원래 3일장으로 나가야 하는데.......   시신을 옆에두고 부모님이 자식의 보상금을 이렇다 저렇다   말씀하시는게 얼마나 애통할지 그 썅놈의 새끼들 단 한 순간도   생각을 못할거야.....   협상결렬에 어쩔수 없이 5일장으로 하고.....   너무 어처구니 없는 롯데의 보상금은..   이제는 눈물마저 말라버린 부모님에세....   가슴마저도 썩게 하고 있다................   다 그렇게 되는걸까...   우리도...   우리도말이다....   이다음에 잘난 회사에 들어가서   잘난 자리를 꽤차고   잘난 대우를 받게 되면.....   사람이냐 회사냐에서 역시 회사를 택하게 될까....   아마도 많이 그렇게 되겠지....   졸라 슬프다........이 말도 안되는 사실이..     2.판타지드림 사고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또 안전사고가 났다.   27일 오후 4시쯤 롯데월드에서 어린이용 열차인 '판타지 드림' 을   타던 최모(10)군 머리위로 가로 30cm, 세로 30cm 크기의 천장 마감   재가 갑자기 떨어져 내렸다. 이 사고로 최모 군이 머리를 다쳤다.   더군다나 마감재에 못이 박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자칫 큰 사고   가 날뻔했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사고 직후 부상한 최군을 의무실   로 데려가 간단히 치료한 뒤 병원에서 진단을 받게 했으나 큰 이상   은 없었다."며 "사고 가족에 대한 보상 문제등은 적절히 논의할 계   획"이라고 밝혔다.   사고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롯데월드 측은 사고가 난 놀이   기구를 당분간 운행하지 않을 계획이다.     3. 아틀란티스 사망사고   이 내용은 지난 2006년에 있었던 아틀란티스 사고에 대한 뉴스 내   용이다.   놀이공원 직원이 휴무를 이용해 동료와 롤러코스터를 타던중 떨어   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오후 5시 42분께 서울 잠실동 롯데   월드에서 놀이용 고속열차(롤러코스터)를 탔던 롯데월드 안전과 직   원 성모(28)씨는 고속열차가 정점을 지나 급강하하던 도중 10여m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성씨는 석촌호수가에 있는 매직아일랜드   롤러코스터인 '아틀란티스' 놀이기구를 타고 지상 12m 상공으로 올   라갔다가 급강하를 시작하던 중 지상으로 떨어진 뒤 석촌 호수로   빠졌다. 사고 직후 119소방대가 출동해 성씨를 석촌호수에서 인양   했으나 성씨는 이미 숨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성씨는 근무가 아닌 이 날 동료 직원 고모(30)씨와 점심에 술을 마   신 뒤 함꼐 놀이공원을 찾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10월 처음 선보인 '아틀란티스'는 매직아일랜드 석촌호수가   에 위치한 롤러코스터이며 시속 72km로 급상승한 뒤 빠르게 내려   오다 세 차례정도 오르내리는 구조로 돼 있다고 홋데월드 측은 설   명했다. 경찰은 성씨가 기구에서 떨어졌을 당시 무릎쪽 바와 허리   쪽 안전벨트 등 안전장치가 풀어져 있었던 점에 주목하고 롯데월드   측의 안전관리에 허점이 노출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현재 CCT   V를 통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에 대해 롯데월드   측은 "우리도 자체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안전 장치에 문   제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고 해명했지만 탑승자의 안전을 확실히   책임지지는 못했다는 점에서 관리 책임에 대한 비난을 면키 힘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머리위레서 무릎쪽으로 내려와 탑승자를 고정   하는 안전바의 경우 한번 내려오면 사람의 힘으로 들어 올리기 힘   들기 때문에 출발 시점부터 안전점검상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고 이후 수십분이 지난 후에야 119구급대에   신고, 인명 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하지 못한 책임론도 제기되고 있   다. 일부 현장 목격자들은 19구급대에 신고한 사람이 롯데월드의   직원이 아니라 행락객이었으며 "사고 후 30여분동안 현장직원들이   직접 구조 활동을 벌였다."고 말했다. 성씨가 당시 친구 1명과 함께   동동주 3병을 나눠마셨던 것으로 드러나 안전요원들이 음주사실을   알고도 제지하지 않았거나 방치한게 아니냐는 의혹도 있다. 당시   안전 점검은 아르바이트 생이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월드   측은 "경찰의 조사가 진행중인 까닭에 사고 원인을 발표할 상황은   아니다"며 "사람들이 모두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었던 만큼 늑장   대응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글은 자신이 목격자라며 올린 글이다. 올릴 당시 진짜인지 가짜   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던 글이다.   본인은 오늘 사건 당시 자이로드롭 앞에서 놀이기구를 타러간 친구   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사건 처음부터 끝까지 봤다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건의 진상을 혼란해 하시는 것 같아 제가   알고 있는 최대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3월 6일 오후 4시 50   분 경에 저와 친구는 실외에 있는 자이로드롭을 타기위해 나왔습니   다. 아틀란티스를 타려고 했으나, 사람이 많은 관계로..한시간은 기   다려야 될듯 싶었기에 그나마 사람수가 적었던 자이로드롭을 타기   로 하고, 저는 고소공포증이 약간있기에 자이로드롭 앞 벤치에 앉   아있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것 정확히 5시 12분경이었습니다.   옆에서 사람들이 수군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아틀란티스차(?)   를 탄 어떤 남자가 놀이기구에서 자꾸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군요   정신이 나갔나보다..했는데 사람들이 말하기를 안전띠가 제대로 메   어지지 않아서 저런다고들 하더군요. 5시 10분경에 아틀란티스 주   변 가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줄이 얼마나 길던지.. 어쨌든 그 많은   사람들이 수군거리면서 어떡하나..어떡하나..하는 도중에도 롯데   월드 알바들은 들은체도 안했습니다. 분.명.히. 어떤 여자분이 저   사람 안전벨트 빠졌다는데 괞찮아요? 라고 물어봤지만 "갑니다 솨   ~" 라는 멘트만 할뿐 대답을 안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바빠저 못들   었다기보다는 아예 일부러 대답을 안한걸로 보였는데요. 어쨌든..   남자의 비명아닌 비명소리에도 불구하고 놀이기구는 계속 작동이   됐고, 그.. 제일 많이 하강하는 곳에서 사건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놀이기구가 빨라짐과 동시에 그 남자는 놀이기구와 갈길을 달리했   고, 떨어지면서..차라리 호수위로 떨어졌으면 좋을것을 바위같이   생긴 조형물(?) (사람들은 바위라고 하더군요, 정확히 기억은 안납   니다..사람들한테 가려서) 어쨌든 뭔가 둔탁한 "퍽" 소리가 나면서   호수에 빠졌답니다. 뉴스에 보니까, 사고 직후 출동한 119라고 했   는데요. 절대 직후가 아닙니다. 이번에도 신고하지말라고 위쪽에서   손을 썼는지 (2003년 혜성특급 열차 사건떄도 그랬죠. 모르는 분들   은 검색해보세요.) 20분은 지나서야 오더군요. 하지만 그땐 이미 피   해자는 숨진 뒤였습니다. 뭐.. 그높이에서 맨땅으로 떨어졌는데 멀   쩡할리야 없겠습니다만, 본사람이 몇명인데 그상황에서 쉬쉬하는   게 말이나 됩니까? 정말 롯데월드에 치가 떨립니다. 그거 보고 울면   서 달려가는 분들이 계셨던듯 한데, 아무래도 밖에서 기다리고 계   셨던 지인이신듯 했습니다. 아무튼, 그 이후로는 롯데월드에서 강   제적으로 주변에 얼쩡거리는걸 밀어버리는 바람에...더이상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이거 하나만은 확실합니다.   -절대 피해자가 고의적으로 안전바를 푼건 아니라는 것-   -안전바가 고장났음을 직원에세 알렸음에도 롯데월드측에서는 기   구를 정지하지 않은 것-   -진입하기 어려운 곳도 아닌 롯데월드에 사건이 있은 후 119가 20   분이나 지나서야 도착한 것-   세가지는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4. 롯데월드서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3명 부상   2012-02-24 23:24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24일 오전 10시 2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 내 놀이기구 혜성특급 입구 에스컬레이터에서 입   장객들이 밀려 넘어져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날 사고로   대학생 박모(21여)씨가 찰과상을 입고 이모(21여)씨는 머리를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인파가 에스컬레이터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놀이기구 타다보면 사고 같은건 날 수도 잇지 근데 그런 일이 생기면 먼저 119를 불러야지 높으신분들아 그래 그때 신고안하면 잠깐동안은 잠잠하겟지 근데 그게 밝혀지면 회사이미지는 더 안좋아지는걸 왜 생각못해 아니 회사이미지를 떠나서 사람목숨이 장난이야? 니네 가족이 다쳣어도 그렇게 늦장부렷겟니 뭐든지 돈으로 해결하려하지마 너넨 돈으로 목숨을 살수잇니 제발 생각좀 제대로해  
추천수296
반대수6
베플박지현|2012.04.11 19:56
네이트판 이거 없애지마요
베플그냥|2012.04.11 17:14
사고로 이어진건 아닌대 95년도에유딩떄 아빠랑 바이킹 탔다가 안전장치 풀려서 떨어질뻔했는대 옆에 않은 형 한명이랑 아빠가 잡아줘서..사고로 안이어졌다..머 이런일도 있었음 -_ - 1년 지나고 알었내 베플 된건거.. ㅡ.ㅡ.. 여러명이죠 안전바. 근대 운행도중에 한칸인가 두칸 정도 느슨해져서 밑으로 쏙 빠질뻔 한거죠; 그리고 키는 그당시에 딱 맞어서 아빠가 남자면 요런거 무서워해서 안된다고 하면서 억지로 데려가서 탕거였구요., 그후로 20대 초반까진 바이킹 근처도 못가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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