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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때문에 사회생활이 힘드네요..

하. |2012.04.13 13:10
조회 398 |추천 1

안녕하세요 제소개부터 하자면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제 성격은

 

소심하고 말도 잘안하는편이고 다혈질에다가 눈물도많고 상처도잘받고 눈치도없고 둔한편..

 

정 말 제 성격이 싫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려면 사람들과 말도 잘하고 친해져야하는데

 

저는 그게 너무 힘드네요..

 

처음 보는 사람하고 말하는게 너무 힘들고 긴장이되고 무슨말을 해야할지모르겟고

 

어색하고..

 

저는 어색한게 너무너무 싫거든요..

 

그래서 사람을 좀 피하게 되는데, 다른사람들보면 처음보는 사이인데도,

 

자연스럽게 말도 잘하고 금방 친해지고,

 

그런게 너무 부럽네요 ..

 

저도 노력은 해봣습니다 ..

 

대답도 잘해보려고 하고, 먼저 말도 걸려고 하고

 

근데 원래 성격이 그렇지가 안아서 그런가

 

더 어색해지고 말로 표현할쑤업는 그런..ㅠ이상한 분위기가 되네용

 

여려명이 같이잇을때도 사람들이 막 장난 걸어도 저는 별 반응이없으니까 분위기가 싸해지고

 

친하지 않은 사람이 장난을 칠때 저 정말 당황하거든요 뭐라해야할지도 모르겟고..

 

그리고 제 목소리 톤이 좀 기분나쁜?진지한? 말투라서 농담으로 말한건데도

 

기분나쁘게 들리나바요 ,저한테 좀 관심있어하는 애가 잇엇는데 제가 기분나쁘게 말한게 아닌데

 

안좋게 들엇나, 그후로 저한테 별로 말도 안걸고..ㅠ 

 

주변에 다 활발한 사람들만 잇으니까 저만 소외될까봐 두렵구요..

 

저두 제 성격을 고치려고 해봣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사실 저두 다른사람들하고 다 친하게지내고싶고, 친구도 많았으면 좋겟는데,

 

말도 조리잇게 잘못하고 성격도 소심하니까 친구도없고 친해지기도 힘들고

 

원래 고등학교다닐땐 같이 다니는 친구들 몇명있었는데,

 

친하긴 하지만 제가 좀 재미없는 성격이라 친구들도 다 말많고 재미잇는애들이랑 친해져서

 

저랑은 잘 만나지두 않구요..

 

너무 서럽네요 저두 제 성격을 뜯어 고치고 싶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니..

 

힘들어요 게속 이렇게 혼자 외롭게 살아가야 하는건지.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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