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배려 나는 한국교회가 한국사회로부터 별로 좋지않은 대접 받는이유 중 90%는 목회자에게 원인이있다고 생각한다 1.가장 큰 이유가 신학교에서 배운 대로 가르치지 않는다 신앙과 신학의 불 일치의 결과을 가져온 이유가이다 특히 성경을 해석하는 일에 대해선 더욱 그렇다 2 생각은 개혁적인데 목회는 보수적으로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목사편하기때문이다 3. 설교의 주제가 예수 설교는 별로 하지않는다 왜 교인들이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살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의 교회는 산상수훈이 실종되었다 그러니 만날 아브라함이 어떠고 요셉이 어떻고 바울이 어떻고 울궈먹고 반복받는설교한다 4. 목회자 자신이 사회의 문제에 전혀 책임의식을 갖거나 참여할생각이 없다 역시 교인들이 싫어하거나 반대하기떄문이다 그러니 일반교인들이 역사의식이제로다 5.그러니 교인들의 신앙수준은 수 십 년이 지나도 교회(주일)학교 시절 가졌던 신앙 예수 믿으면 복 받고 천당가고 성공하고 거기에 머물러있다 그런 저급한 신앙에묶여있으면서 자기와 좀 다르다고 생각하면 참지못하고 공격한다
베플사랑이아파|2012.04.17 02:31
6.하나님의 은혜와 복음이 저잣거리에서나 통하는 싸구려로 변질되고 말았다 (본훼퍼) 그런데 그것마저도 독접하려고한다 7.목회자의 신학부재이다 공부하지 않는 목회자 책 잃지않는 목회자.사색하지않는 목회자들이 넘처나고있다 (우리 교회 청장년들 중에는 기독교 문제연구소에서 나온책을 거의 다읽은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8.소위 보수적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말이 자기들은 복음적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내면을 들여다보면 복음-예수의 가리침, 정신,열,삶은 하나도 없고 완전 율법적으로 신앙관으로 가득 차있다 그걸 복음이라고 착각하고있다 9.기독교에 대해서 진지한 고민을 하고 참신한 생각을 가진사람들이 일반 교회에서 왕따를 당하고있다 그런데 그런 현상은 목회자들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지금 중병 을 앓고 있는 한국의교회의 위기상황을 인싱하고 무엇인가 대안적인 목회를 시도하려고 한다든지 새로운 모색을 하면 완전 이단취급받는다 10. 개신교의 두 가지 큰 전통은 프로테스탄트.말 그대로 저항정신이다 또 한 가지 관용 (똘레랑스)의 정신이다 로마카톨릭을 향하여 제발 우리는 이단취급하지 말라고 관용을 베풀어 달라고 호소했다, 그후 수백 년이 지나서 가톨릭이 개신교를 형제교단이라고 부르게되었다 그런데 이제 개신교의 전통인 저항의 정신이 완전실종되어 가장 폐쇄적이고 공격적인 집단이 되었다 개신교의 정신적의 근거를 잃어버린것이다 예수님의 당시 유대교처럼 되고말았다 이게 누구 탓인가? 목사가 그리 가리친 탓이다. 11.목회자의 잘못이 90%이상이다 이러고도 한국의 교회가 희망이 있다고 생각하시는가? - 박철 좋은나X교회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