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저께 벨소리를 기도하는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더 간단히 말하면 기도보단 하나님께 내 마음을 말했다고 하는 것이
맞네요.
- 성우의 기도 -
사랑과 용서의 마음은 하나님께서 주신 정말 귀하고 소중한 선물입니다.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하기에 그 마음을 버릴수가 놓을수가 없네요.
하나님께서 만드신 율법 제가 율법주의로 만들까 겁납니다 두렵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지마라 한것은 것은 모두 율법주의에 속하기 때문에 조심스럽고
제 언행과 품행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자랑과 내세움과 비춤은 정말 제가 마음에서 삶에서 버려야 할 것들 입니다.
하나님 저를 좀 도와주세요. 제 아픔을 아시는 하나님 제 간질병 낫게 해주시고
제가 사랑하는 모든 중앙청년들 그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 또한 하나님께서 지켜주세요.
하나님께 제마음을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