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윰망입니다.
--------------------이해하면 무섭고도 슬픈이야기 시즌3★ 6편 (실화) -------------------------
효순이 미선이 사건
2002년 6월 13일 월드컵 열기가 한창일때
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거고
픽션이 들어가있으므로 실화와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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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원래부터 알던 사이였지만!
중학생이 되고 나서부터 미선이와 더 친해졌다.
중학교 2학년이 되고 나서 우리 둘은 영지라는 새로운
친구와도 친하게 지냈다. 그렇게 우리는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영지가 자신의 생일날 오라고 하였다.
새로운 친구도 소개시켜주고 재밌는 것도 많이 하고 맜있는 음식도 먹고
즐겁게 보내자고!
우린 무척이나 설렜다.
나와 미선이는
영지가 어떤 선물을 좋아할지 선물을 고르고
영지의 생일이 왔다.
2002년 6월 13일 목요일 그 날은
지방선거일 마침 쉬는 날이었고
나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미선이와 같이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약속시간이 된 후 영지의 집은 가까우니 걸어서 가기로 했다.
갓길이 조금 위험하긴 해도 빨리 갈수 있으니
우린 갓길로 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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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쯤 걸었을까
엄청 큰 탱크가 오고 있었다.
근데 점점 우리 쪽으로 오고 있다.
이상하다. 왜 자꾸 오지????
그렇게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속력으로 오고 있다.
계속 돌진해온다
미선아 도망쳐
우리는 뛰었다.
하지만..피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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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5톤에 육박하는 장갑차에 치였고
결국 압사했습니다.
아래로 내려오는 장갑차와 위로 내려오는 장갑차가 싸인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고
그대로 몰고가다가 치었는데요.
효순양 미선양을 친 미군은 미국과의 소파협정으로 인해.미국에서 재판을 받고 무죄가
선고되었습니다.
벌써 효순양 미선양을 떠나보낸지 10년이 다되갑니다.
저기 위에서는 꼭 행복할꺼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