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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어이없는 이야기 시즌3★ (9편)

아윰망 |2012.04.24 11:18
조회 323,744 |추천 40

안녕하세요

 

아윰망입니다.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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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남자가 살고 있었다.

 

 

그 남자는 성인이 된 이후 한번도 바깥 세상에 나가본적이 없었다.

 

 

 

그러다가 너무 바깥세상이 보고 싶어서 외출을 하였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갈 준비를 했다.

 

 

 

그 안에는 여자도 있었다.  그리고 같이탔던

 

 

 

그 여자는 영문도 모른채 갑자기 비명을 지르더니 죽어버렸다.

 

 

 

그 사람은 다급히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그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왔다.

 

 

 

 

그리고 또 그 사람을 보더니 비명을 지르면서 죽었다.

 

 

 

 

뭐지..이게

 

 

난 한사람 한사람을 마주칠때마다

 

그 사람들은 모조리 다 죽었다. 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그렇게 사람들이 하나 하나씩 죽어나갔고 나는 전 세계적으로 몽타주가 내려져

 

 

수배하게 되었다. 그런데 나의 몽타주나 사진을 본 사람들이

 

 

 

끔찍한 비명을 지르면서 사망하게 되었고 경찰 민간인 할거없이 다 죽어나갔다.

 

 

 

 

그렇게 하나둘씩 죽어나가면서 그 사람의 얼굴로 인해 인류는 멸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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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재미도 없는 글로 다른 톡을 밀어낸점 등으로 당분간

 

자숙의 시간 가지겠습니다.

 

 

많은 톡커님들에게 죄송합니다.

 

 

아 그런데

 

어린 아이중에서도 네이트판을 보는 아이가 있을텐데

 

 

욕설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죄송합니다.

추천수40
반대수165
베플시발그럼|2012.04.24 16:16
몽타주는누가그리냐
베플으음|2012.04.24 15:23
저 진심으로 말씀드리는건데 판 쓰지마세요 더 이상 ㅜㅜ 솔직히 너무 재미없어요..부탁드릴게요 ㅜㅜ 네? ㅜㅜ 더 이상 쓰지마세요 ㅜㅜ 진짜..
베플뿌잉|2012.04.24 12:36
알고보니 메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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