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은 시궁창이어도 남자 조건은 엄청 따져대네 ㅋㅋㅋ
그리고 서로 보 0슬 적인 행동을 현실이라 합리화하면서 똑같은년들끼리 물고 빨아주고 ㅋㅋㅋ
자기는 연봉 2천이면서 연봉 3천인 남자 개무시 ㅋ
자기는 연봉 2천이면서 2배이상인 연봉 4천이상남자와 동급이라 착각
사회생활 이겨낼 근성없어서 전업주부 하는걸 마치 자기가 희생해서 일 그만두는거라 합리화 ㅋ
자기는 지방대+서울권잡대(국민대, 성신여대 등등) 나왔으면서
남자 학벌은 깨알같이 따져대는 마인드. 것도 2세를 위해서 하는 행동이라 합리화 하지만 현실은 친구들한테 기죽기 싫어서 하는짓
본인은 모아둔돈도 없으면서 남자가 친구남친만큼 돈 못모았다면 무시하는 마인드
친정은 어려워도 되고 시댁은 어려우면 찌질한 시월드? ㅋㅋ
자기는 뚜벅이거나 마을버스 혹은 소형경차나 몰면서 남자가 중형차 이상 없으면 찌질하다는 마인드
지랑 똑같은 친구들끼리 '너는 결혼비용 얼마나 내니?' 라는 주제로 서로 조금내는게 승리자이고 유세할만한걸로 착각하며 똑같은년들끼리 찌질한 경쟁구도형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런 마인드를 가진년들이
그래도 얼굴이 김태희는 되거나 몸매가 신민아는 되서 그러는건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현실은 걍 평범하게 생긴 흔녀나 흔녀에서 조금 더 양호한 년들조차
심지어는 흔녀도 안되는 오크녀들조차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이 이야기를 여자 외모가 되면 조건 따져도 된다라고 해석하는 지방대출신스러운 논리력은 아니겠지? ㅋ
네이트년들은 지가 특별한줄 착각하나봨ㅋㅋ
뭐 쥐뿔 없으면서 대접은 친구들만큼은 받아야된다 생각하는 찌질한 마인드 ㅋ
그러면서 여자인생 별거없다고 남자 잘만나면 된다는 패배자스러운 소리나 하지 ㅋ
사람으로 태어나 뭘 해볼생각조차없이
그저 남자 가랑이속으로 들어가서 남의 인생에 귀속되고 싶어하는 노예마인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