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한번도 가 본적이 없는 터키의 성 소피아 성당. 인상적인 돔 구조네요.
한국의 전통건물은 미적으로도 상당히 뛰어나지만, 안에 담고 있는 공간의 정서가 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자연에 순응하고 조화하는 건축이지요.
이건 한창 인디밴드 공연에 맛들려 있을 때 그린 것.
여러분들은
꿈을 노래하는 사람들의 표정을 본 적 있으신지.
목마른 대지와, 사막화.
우리가 매일 펑펑 쓰는 물 한모금을 얻기 위해
지구 저편의 사람들은 세시간이 넘는 사막길을 건너갑니다.
고양고양주점.
가운데는 실연당한 고양이입니다.
사랑한다는것과
소유한다는 것과
익숙해져가는 것과
미련... 그리고 잊혀져 가는 것.
카페에서 그림 그리다가 문득 커피로 칠을 해보고 싶어져서
커피찌꺼지 좀 얻어와서 휴지에 물 묻혀서 그린 그림.
그림 제목 '나눔'
봄마실나가는 사슴!
자세히 보면 나비도 함께, 개미도 함께 나왔습니다.
사랑비 드라마시작하길래 그렸던 그림.
올 봄에는 사랑비가 내릴것인가!
건물을 그리는 걸 좋아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감성적인 그림을 그리고 싶어져서
무생물보다는 생물을 그리려고 하고 있네요~
그림은 사람의 감성을 매우 풍부하게 해준답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도 못 그리는사람도..
좋은 그림을 그릴 수는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hongly8919
이건 제 블로그~